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짧은 일정이지만 잘 보냈네요
오랫만에 먹어보는 삼계탕에 주인분 인심
.ㅎㅎ
글구 익숙하지 않은 저희들을 위해 지하철 가이드 가정... 잘 있다 갔네요..혼자 떠난 여행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친절하고 따뜻하고 정많은 김필수사장님네 부부의 올리브하우스 너무 너무 강추합니다 😍🏡❤️
출장 후 밀라노로 휴가를 오게되서 여유롭게 지내려고 저는 길게 총 6박을 머물렀는데요. 오히려 여유롭게 와서 이 숙소의 매력을 온전히 다 느끼고 간 것 같아요.
사장님 사모님이 정말 친척같은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덕분에 편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밀라노 여행을 하다왔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도 밀라노 여행 갈 예정인 지인들에게 강추했답니다. 🐵💕
장점에 대해 말해보자면 첫번째로는 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 사모님이 매일 아침 정성스레 차려주신 정말 맛있는 조식+디저트 덕분에 하루 시작이 너무 든든했어요. 저녁도 2번정도 신청해서 먹었는데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시고 손도 크셔서 배터지게 먹었어요.....🥹 그리운 한식을 사모님의 손맛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두번째로는 숙소가 시내에서 꽤 멀어보이지만 다니다보면 생각보다 멀지않고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이 더 좋았습니다. 🚗🩵 사장님이 매일같이 어떤시간이든 숙소 들어올때 나갈때 24번 트램 끝 정류장으로 데려와주셔서 혼자 다녀도 안전했어요. 밀라노 시내가 좀 더 밤에 위험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 시내에서 떨어진 진짜 로컬들이 사는 동네여서 그런지 밤에는 정말 조용해서 오히려 더 좋았어요. 사장님과 매일 차 안에서 나눴던 소소한 대화들도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분좋게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대신 시내에서 밤 늦게까지 놀고싶다 하시는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세번째로는 숙소에 엘레베이터가 있고 세탁이 무료입니다. 🧺💙 긴 여행동안 빨고 싶었던 옷들 사모님께 한가득 부탁드렸는데도 무료여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자체 아파트는 오래된 아파트 건물이지만 엘레베이터가 최신식으로 있어서 짐들고 왔다갔다 하기에도 편했어요. 그리고 숙소 자체가 정말 깨끗해요. 🛁🚽🚿 매일매일 방과 화장실을 청소해 주셔서 청결했어요. 뜨거운 물도 콸콸 잘 나와서 너무 편하게 이용했던 거 같아요.
도심에서는 조금 멀다는 단점 빼고는 다른것들은 다 장점으로 가득한 이 숙소에서 밀라노여행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진짜 밀라노에 사는것 처럼 느낄수 있고 노을 질 때 산책했던 날은 잊을수 없어요 😳. 사장님네 부부랑 같이 있는 구조지만 전혀 불편함은 없었고 오히려 항상 배려해 주셔서 밤늦게 들어와도 편히 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
다음 번에 밀라노에 또 오게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혹은 미래의 남편과 사장님네 숙소로 꼭 다시 묵을 거예요. 🥺💕 사장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적게 일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또 갈게요.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먼저 저는 귀찮아서 리뷰를 잘 안 남기는데
이 곳은 꼭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엄청 기대했던 밀라노 여행인데 예상치 못한 몸살과 구내염으로 여행 첫날 내내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런 상태로 이 숙소에 묵게됐는데 제 상태를 아시곤 약이랑 따뜻한 물을 챙겨주시고 계속 신경써주셨어요... 타지에서 이러한 따뜻함은 배로 감사했던 거 같았어요. 그래서 기분도 정말 좋아지고 덕분에 몸도 많이 괜찮아졌어요.
특히 조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한국을 떠난지 거의 3달 정도 됐는데 정말 정말 정말 맛있는 한식조식이었어요. 양도 많고 진짜 맛있었습니다...
주인분들의 정성과 따뜻함이 정말 좋은 숙소였어요!!!
저라면 다음에도 도미토리형식보다는 조금 더 보태서 이 곳에서 묵을 거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호스트분들께 감사하고 강추하겠습니다!!!!혼자 떠난 여행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따뜻하고 다정하시고 친절하신 사장님 두분 덕에 제 첫 밀라노가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아침마다 정성스레 차려주시는 아침에 항상 배부르고 감사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제가 다시 밀라노에 간다면 다시 사장님을 뵙고 싶어요 침대도 너무 편안하고 방도 너무 따뜻하고 깔끔해요 건강하게 하루하루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친구와 함께한 여행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외곽에 있지만 사장님께서 시간되실때 계속 픽업해주시고 트램이랑 버스타고 오는길도 쉬웠어요! 오래 여행온거여서 한식이 그리웠는데 밥도 너무 맛있었고 편하게 잘 지내다가 왔습니다! 배불러서 점심은 안먹어도 될정도 였어요🤣올림픽 보러왔는데 경기장에서 숙소올때도 신경써주신 덕분에 금방 편하게 왔어요 제일 걱정했던 부분인데 두분 다 너무 감사했습니다~~!!혼자 떠난 여행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밀라노에서 편하게 머물 집 찾으시는 분들 여기 추천드립니다!
관광지와 멀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두오모 뒤 트램타고 종점에서 종점이구 (구글 지도보면서 아디서 내릴지 고민할 필요 없음!!) 사장님께서 매번 픽업해주셔서 너무 편안했어요!
저는 소도시 위주로 다녀서 매번 첸트랄레 갔지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두오모에서 타서, 갈때 올때 두오모를 매번 봐서 오히려 좋았어요 ㅋㅋ
머물고 난 뒤에 추가 1박 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후기대로 손이 진짜 진짜 크셔서.. 쪼금만 달라고 매번 요청드렸고요 ㅋㅋㅋ
진짜 아침에 배불리 나가실 수 있어요 후식도 항상 챙겨주시구요 ㅎㅎ
덕분에 밀란에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갑니다!! 혼자 떠난 여행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리뷰가 늦었습니다 사장님~
남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어제밤에 한국에 돌아와서 리뷰남깁니다.
저는 우선 기존 밀라노에서 호텔을 예약했으나 한인민박 리뷰가 다들 너무 정성있게 다들 잘 쓰셔서 호텔예약을취소하고 숙소를바꿨습니다.
숙소까지의 픽업서비스와 사모님의 음식솜씨와 그 양이 어마어마했고 다른분들의 리뷰와 마찬가지로 타지에서 느낄수있는 최고의 정을 여기에서느꼈습니다.
여러말을 쓰더라도 칭찬뿐일수밖에없고 다음에 밀라노를 다시 방문하게 되더라도 저는 다시이용할거에요
두분모두 건강하셨으면좋겠습니다 2박3일간 잘먹고 힐링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체크아웃하고 나와서 아울렛에서 셔틀을 기다리며 쓰는 후기입니다 ㅎㅎ
당연히 호텔을 가려다가 패션위크때문인지 말도 안되는 호텔 가격에 놀라서 민박을 알아보게되었는데,이번 이태리 여행의 첫 시작을 올리브 홈스테이민박에서 시작하기를 결과적으로 넘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공항-숙소도 픽업 부탁드려서(당연 유료입니다) 공항에서부터 너무 편하게 숙소에 도착했고, 짧은 밀라노 일정이라 이른아침 서둘러 나가는 일정임에도 매일 정성가득한 조식과 함께 항상 역까지 데려다 주시고 들어올땐 또 시간 맞춰 픽업도 나와주셔서 정말이지 너무 편하게 잘 지냈던거 같아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숙소가 밀라노 외곽이라하셨지만 트램, 메트로 모두 한번에 다닐 수 있어서
두오모나 센트랄역까지 왔다갔다하기 전혀 불편함 없었고-20여분 정도면 충분했어요, 사장님부부께서 살고 계시는 집에서 홈스테이로 지내는거라 혹여나 불편하진 않을까 했지만, 전혀요, 오히려 언제 이렇게 이태리 가정집에서 지내볼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잘 챙겨주셔서 더 잘 지냈던거 같아요.
외국에 있는 이모집에 놀러간거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ㅎㅎ
아침도 또 부탁드려서 먹었던 저녁(무려 삼계탕을 해 주셨어요!!!!!)도 넘 맛있게 푸짐하게 먹어서 계속 생각날꺼 같아요.
방도 넓고 침대도 잠이 잘 올 정도로 편안했고 욕실도, 그 어느것 하나 부족한것 없이 불편함없이 잘 지낼 수 있었어요.
전 완전 대만족입니다!!!!
아이와 함께한 여행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밀라노 외곽에 위치한 오페라란 지방에 살고 계신
아직은 젊으신 중년부부의 집입니다
밀라노 센트랄레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 18분 정도
걸리며 미리 연락하면 사장님께서 픽업하러 오십니다
룸바르디아 지방 시골을 느낄 수 있으며
조용하고 깨끗한 주거지입니다
특히 사모님 손이 크다는 후기를 보긴 했으나
실제로 상당하십니다
그리고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김치를 주시는데
인심만큼 요리솜씨도 훌륭하십니다
주먹밥과 해물라면은 아침부터 너무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밀라노 1박이 아쉬었던 숙소였습니다
친절하고 정이 많으신 두 분 건강하셔서
오래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완전 강추!!!혼자 떠난 여행 밀라노한인민박· 올리브 하우스
밀라노 2박을 이 곳에 머물렀는데요 도착당일 사장님이 로고레도역까지 마중 나오시고 담날 시내가는데 비젠티노 버스 종점까지 데려다 주시고 피렌체로 가는 날도 일찍 로고레도역까지 배웅해주셔서 먼저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운타운과 조금 거리가 있는거외에는 편하고 힐링이었습니다. 사모님이 해주신 식사도 최고였고 다만 제가 소식이라 많이 먹지 못해서😂😅😅 떠날때 조식 못 먹고 가서 챙겨주신 과일과 물 기차에서 유용했어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