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기
평생에 몇 번 올 지 모르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비싼 값 지불하고도 못 보고 가는 것 들이 있다면 정말 귀국해서 평생 후회하실꺼에요.
열 번 이상 방문하면서 착착 정리된 황금경로를 여행객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LA생활 7년차에 접어든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일하면서 여러 경로(가족, 친구, 본사 출장자, 인턴등등)로 인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수도없이 간 것 같습니다.
해가 바뀔수록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시설들 때문에 아무리 블로그를 보고 와도
즐길거리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헤매기 쉽습니다.
그리고 동선이 한 번 꼬이기 시작하면 그 날은 이미 반은 놓쳤다고 봐야죠.
사람 붐비는 주말에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곳곳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게 해 드리겠습니다.
강한 두 다리만 준비해 오세요. 나머지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