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텐하우스
가르텐하우스
4.9
후기 평점
108
누적 후기
7년
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비엔나 가르텐하우스 입니다. '가르텐'은 독일어로 '정원'을 의미하고요. 저희 집은 시내에 위치하면서도 쾌적한 정원이 있어 여행과 함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각 방마다 정원으로 나갈 수 있는 구조이고 마당에는 200년 된 오스트리아 나무가 있습니다. 정원에서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시면서 여행의 여휴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개설한 여행1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후기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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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2026-06-22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긴 여행에 지쳐 아침 식사를 주는 한인 민박을 반신빈의 하며 예약했습다. 우선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첫인상과 규칙들 안내를 받고 편하게 하루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 너무나 기분좋은 불고기 냄세로 눈을 떴습니다. 식사하세요~ 라는 사장님의 모닝콜과함께 왠만한 한국 식당 저리 갈 수준의 불고기 백반으로 아침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다 모인 투숙객들과 여행정보 및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식사를 할수 있었고 다음날도 스 다음날도 매일 다름 메뉴의 한식에 기븐 좋은 아침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침을 같이 먹는다는 건 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서로 얼굴을 익히고 상대방의 여행 스토리를 들으며 자신의 여행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식사 자리가 만들어 준 가족적인 분위기로 대부분의 투수객들과 얘기 나누며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에 잘 관리된 가르텐 하우스 빈에 가신다면 꼭 투숙해 보시길 추천해요.
후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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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하**2026-06-18
혼자 떠난 여행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솔직히 조식 후기보고 그냥 바로 예약한건데 부대시설 다 있고 깔끔하고 사장님과 스탭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모든 점에서 최고였어요. 조식이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최고x1000000 였고요, 긴 여행중에 진짜 행복 완전 충전할 수 있었답니다. 같이 숙박했던 분들도 다 좋은 분들이어서 즐겁기도 했던 빈 여행이었고요 저는 다시 간다면 무조건 여기 다시 갈거에요 무조건 진짜 무조건요
5.0유**2026-06-07
혼자 떠난 여행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우선 매일마다 한식 조식을 주시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유럽음식 느끼한데 그게 씻기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관광지와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버스 하나타면 웬만한 관광지는 다 갈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숙소 시설도 전반적으로 괜찮구요 사장님이 관광지 추천도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추천과 재방문 의향 있어요
5.0김**2026-06-07
혼자 떠난 여행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2박3일동안 진짜 편하게 잘있었습니다 특히 조식은 한식으로 해주시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비엔나가도 또 묵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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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2026-06-05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7일 여행 중 1박만 이용했지만, 제가 이용한 모든 한인민박 중 최고였습니다. 숙소 관리도 너무 잘 되어있고, 사장님도 스텝분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하루만 묵는것이 너무 아쉬울 정도였어요. 빈을 다시 여행한다면, 고민없이 가르텐하우스로 돌아올거에요!😆
5.0R**2026-05-19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미리 예약한 숙소에 문제가 생겨 갑자기 요청드렸음에도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침마다 챙겨주시는 한식 부페는 미슐랭 쉐프 뺨치는 맛으로 고국을 떠나온 관광객들에게 고국의 향수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친절한 사장님의 다양한 도시 정보 공유로 인해 막 도착한 이방인의 낯선 가려움이 손쉽게 해결될 수 있엌습니다. 숙소는 쾌적하며, 특히 샤워기 수압이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수압이 좋지 않은 런던에 살았던 저의 입장에서는 샤워하는 시간이 즐겁기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현지인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인해 낯선 땅을 방문한 순례객들은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 지역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앞으로도 잘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O Gartenhaus, auf ewig wirst du leuchten. 가르텐 하우스, 영원히 빛나길 바랍니다.
5.0이**2026-04-30
혼자 떠난 여행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따씬물 콸콸 나옴 아침마다 매일 다른 한식 먹어서 좋아요 사장님 음식도 매우 잘 하심 ㅎ 중앙역이랑도 가깝고 시내 오페라 하우스랑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짱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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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2026-04-24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사장님 저는 3월에 방문했던... 쓸개없는 벨기에 회사원입니다 ㅎㅎ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 최고의 한인민박 숙소였어요. 너무 어려보이셔서 스탭인 줄 알았는데... 사장님이셔서 깜놀!!!! 밥도 너무 맛있었고, 발목 수술한지 얼마 안 됐다고 말씀 드렸더니 방 하나를 그대로 내 주시던... 오스트리아의 3월은 쌀쌀 했지만 사장님 덕분에 저의 오스트리아는 정말 따뜻했습니다! 휴가내고 또 갈게요~~ 소시지 브랜드가 뭔가요? 벨기에에도 있으면 사서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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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우**2026-04-21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숙소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저는 생긴지 얼마 안 된 곳인 줄 알았는데 8년이나 운영하셨다는 말씀에 너무 놀랐어요! 너무너무너무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침마다 차려주시는 신선한 밥상덕분에 진짜 오후까지 든든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교통이 너무 좋습니다 초록색 라인 지하철이랑 5분 거리라 쇤부른 카를광장까지 바로 갈 수 있어요 벨베데레나 중앙역도 13a 버스 타면 바로 가구요 사장님 너무 털털하신데 친절하셔서 지내는 동안 너무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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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서**2026-04-15
비엔나한인민박· 가르텐하우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간의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 곳이 비엔나였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비엔나에 대해 공부를 잘 못했고 예술의 도시인만큼 우리가 잘 모르는 분야라 한인민박이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지않을까해서 몇군데 비교하다가 가르텐하우스를 선택했어요^^ ✅️ 1층이라 무거운짐 이동도 OK. ✅️ 정원이 있어 환기도 되고 방에서도 초록이를 볼 수 있음. ✅️ 뷔페식 조식 _ 원하는걸 많이, 원하지 않는건 안먹을 수 있고 편함😊 ㅡ 근데 저 두세그릇씩 먹었어요😂😂 ✅️ 따뜻한 물 3초만에 콸콸, 샤워부스라 금방 따뜻해지고 물 튈일 걱정X, ✅️ 방, 욕실, 주방 등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곳 ✅️ 지내면 지낼수록 정감가고 넘 좋은 사장님🩷 덕분에 여행의 끝자락을 정말 편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사장님 완전 가녀린 몸으로 아들 셋을 키우시고 이런 민박집 사업도 하시니 넘 존경스럽습니다^^ 민박집도 더더욱 대박 나시길요😍 블로그에도 내돈내산 후기 썼어용ㅋㅋ https://m.blog.naver.com/sstjduswn/22425386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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