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Edu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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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C Edu Consulting 대표 JC Kim 입니다.
저는 2002년 한국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그해 가을 미국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현재까지 미국에서는 메사추세츠 (어학연수), 미시시피 (어학연수), 텍사스 (석사), 플로리다 (박사), 테네시 (첫 직장), 그리고 지금의 뉴저지 주 (현재 직장)까지 총 6개의 다른 주에 걸쳐서 다양한 미국의 삶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박사과정을 마친후 2008년 부터 현재까지 대학교에서 강의와 연구를하는 정규직 교수로 재직 중 입니다. 평소 자동차 여행과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을 좋아하는데, 파트너 활동을 통해, 그동안 제가 느끼고, 알고, 공유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여행자분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 의미있고 보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제 유학경험 (석사+박사과정)과 교수경험 (현재 학과장)을 여행 프로그램 속에 정성것 담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상품을 제안해드리고자 합니다 (어린 자녀분들이나 학부 및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드릴 수 있는 컨설팅 시간도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32
이**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  • 

보스턴은 뉴욕에서 가려면 다소 멀고 교통편도 애매합니다. 하지만 이 투어를 통해서 아침 일찍 나갈 수 있어 차도 막히지 않았고, 가는 내내 아이비리그 뿐 아니라 다양한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아이가 다소 어린데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도 좋았고, 꼼꼼한 학교 안내와 보스턴 시내 관광까지 좋았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으면 보스턴에서 최소 2박3일은 머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뉴욕에 왔는데 일정이 빡빡하지만 보스턴 아이브리그에 가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투어입니다.

다시 한번 교수님 좋은 투어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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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Edu Consulting

저도 참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YS가족과의 하루.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학교들에 집중하다보니 보스턴의 모습은 아쉬웠지만, 미국에 다시 오실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YS가 앞으로 어떤 학생이되고, 무슨 공부를 전공하게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아마도 부모님의 사랑속에 잘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두분 하시는 일도 잘 되기를 바라고, 다시 한 번 저도 감사합니다!!! 우연에서 인연으로~~ ㅎㅎㅎ

Ky*********
30 대  • 

너무 의미있고 유익한 투어였습니다.
차량, 시간, 이동동선 모두 너무 편하고 스무스했습니다.
역사를 포함 다양한 시선에서 설명해주시는 각종 정보들은 너무 유익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구석구석 저희 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이셨을텐데 ! 감사합니다!

현 미국대학정교수가 안내하는 뉴욕 - 필라델피아 구간 아이비리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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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Edu Consulting

좋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질문을 주셔서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동생분에게도 학교 결정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제가 도움이 될 일이 있거든 연락주세요~

현**
40 대  •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  • 

미국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직접 가보고 싶으신가요?
미국공교육,사교육 그리고 대학입시, 대학입학 후 생활이 궁금하신가요?
혹시? 뉴저지,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아니면 다른 지역의 생활이 궁금하신가요?
자녀와 나 그리고 가족의 미래를 위해 미국 동부에 관심이 있어, 이번기회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분들은..

이 프로그램과 함께 하십시요.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쏙쏙 알아듣기 쉽게 말씀도 참 잘하시고, 매너남이신 ^^ 교수님과 함께 하신다면,

실마리가 보일 수 있는... 고민이 조금은 정돈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구요.
미국 교육에 대한, 현재 가장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듣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3년 12월 크리스마스전, 한국에서 15시간여남짓 뉴욕에 도착 후,
몇일뒤 교수님과 함께 맨하탄에서 보스턴으로 다녀왔습니다. 숙소앞에서 이른아침, 7:30분에 만났죠,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의 공교육과 수능을거쳐 한국의 대학을 다닌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시절 열씸히 했고 충분히 잘 해냈다고 생각해요.

예일대, MIT, 하버드 대학교를 둘러보았습니다.
지도보시면 그렇게 순서대로 가면 보스턴을 다녀오는거죠.

수백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대학들의 건물만을 봐서는 그냥, 좋은 대학교구나~ 했지만,

하나하나 차분히, 그리고 과하지않게 찬찬히 말씀해 주시는, 똑뿌러지게 설명해 주시는 것을 들어보면
학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학교가 추구하는 정신, 철학 그리고 미래를 그 자리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게 했습니다.

공부가되었죠. 전혀 비용이 아깝지 않은, 매우 가치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도 많은 생각을 했었던 모양이에요.
뉴욕에 와서도, 워싱턴을 여행하고도,
여행길에 따로 개인적으로(교수님께 카톡으로 팁을 여쭤봤죠 ㅎ) 프린스턴을 가서 보았을때도,
한국에 오는길에도, 한국에 와서 자신들의 방 벽에 사가지고온 마음에 드는 대학의 깃발을 벽에 붙이며 장식을 하는 모습에서도,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모습, 그리고 한층 성장한 뒷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아이비리그투어 라고 부르거나, 이야기하기 보다는
"미동부 대학 인생투어"가 맞는거 같아요 ㅎ

교수님과 함께했던 12시간 이상(운전 고생하셨습니다 ㅜ) 하루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 같습니다.
20살 대학생 시절로 잠시 돌아갔던, 지금부터의 삶도 열씸히 그리고, 충실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후기가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루종일 운전에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건강하십시요^^





현 미국대학정교수가 안내하는 뉴욕 - 보스턴 구간 아이비리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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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Edu Consulting

이참에 투어 이름을 살짝 바꿔야할까 고민중입니다. ^^ '미동부 대학 인생투어' 부제목으로 하긴 아까운 표현이네요. ㅎㅎ 너무나 후기를 정성스럽게 써 주신점 감사드리고, 투어를 안내하는 사람으로서 매 순간 더 마음을 담아서 전달해드리고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선생님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되고, 특별히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더 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 작은 이유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아이들을위해 고민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것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가족간에 늘 사랑과 평안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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