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계절의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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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번화 중인 산 안토니(Sant Antoni)지구에 위치한
“그 계절의 민박”은 작은 집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한인 민박이다.

바르셀로나가 가진 아주 큰 장점인 날씨로 인해 따뜻한 햇살이 여유있는 삶,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날씨로 인해 여행의 인상이 크게 좌지우지되지만
그럼으로 불구해도 괜찮다는, 여행의 소중함, 편안과 안락함을 게스트들에게 전달하고자 “그 계절의 민박”을 만들었다.

총 2개의 2인실이 있으며 작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오래된 스페인식 피소(Piso)를 재건축해 깔끔하지만 오래된 것들이 주는 가치를 전달 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후기
1
신**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집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가족여행이라 숙소 걱정이 굉장히 많았는데 가족모두가 100프로만족한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