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ridDur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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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세고비아톨레도
4.9
후기 평점
29
누적 후기
8년
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MadridDureTour입니다. 오랫동안 스페인에 살면서 그동안 느끼고 체험했던 일들과 개인적으로 여행을 통해 보고, 듣고, 느꼈던 일까지... 스페인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생활 이야기를 여행자분들과 함께 정겹게 나누고 싶습니다. 스페인의 역사속에서 기독교 문화, 이슬람 문화, 유대 문화가 공존하면서 만들어진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문화의 세계와 특별히 스페인 사람들이 생활하는 현장과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로 최선을 다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설한 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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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유**2026-06-27
아이와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마드리드 1박 (경유지) — 프라이빗 투어 후기 짧은 일정 속에서 선택한 프라이빗 투어였어요.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투어보다, 프라이빗 투어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로웠고, 무엇보다 내가 정말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표님은 아이들 교육 때문에 마드리드에 오셨다고 해요. 스페인에 자녀 교육을 위해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제법 많으시더라고요. 스페인의 문화, 역사, 교육, 그리고 부동산 이야기까지… 폭넓은 질문에 하나하나 답해 주셨어요.저는 스페인에 대한 생생한 현지인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거든요. 경제, 문화, 사회, 사업, 언어, 교육까지 정말 끝없이 여쭤봤는데, 귀찮으셨을 텐데도 일일이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래 현지에서 경험을 쌓으신 분의 진짜 살아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들께 이 프라이빗 투어를 꼭 추천드려요. 분명 '인생 투어'가 되실 거예요.대표님, 한국 오시면 제가 꼭 식사 한 번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훌륭한 두 따님을 키워내신 이야기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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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고**2026-03-10
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좋은 여행이란 어떤 것인가?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지만 이 분과 함께 하면 그런 고민이나 주저함은 잠시 잊어도 될듯 하다. 편안하면서도 적재적소의 스케쥴. 연륜에서 묻어나는 물흐르는듯한 진행은 자칫하면 소란스럽게 들떠버리는 많은 가이드들의 혼잣말 잔치와는 다른 진중하고 따스한 면모를 보인다. 젊은 사람들에겐 다소 공감이 덜 되려나 하는 생각도 이분의 사진 찍는 솜씨를 보면 기우에 불과하다. 분명히 평범한 본인의 스마트폰인데 마치 고급 dslr 처럼 피사계 심도를 조절해가면서 자유자재로 그러면서도 매우 빠르게 순간을 포착한다. 좋은 촬영 포인트는 대부분의 가이드라면 다 알고있겠지만 날씨와 햇빛의 방향에 따라 포착을 달리 하는건 오랜 경험과 배려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렇게 훌륭한 분이 별로 리뷰가 없는건 왜일까? 아마도 여타의 가이드들처럼 좋은 리뷰 써달라고 강요(?) 어린 읍소를 하지 않기 때문인듯하다. 그냥 믿고 이분을 선택하시면 후회는 없을것이다~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후기를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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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황**2025-11-19
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즐거웠던 스페인 여행을 마치고 이제서야 늦은 리뷰를 남겨봅니다. 커플끼리 떠나 가이드님과 편안한 여행을 시작했어요. 또 저는 관광과 교수라 특히나 투어 시 가이드님의 설명이 중요하고, 다양한 얘기를 듣는걸 매우 좋하합니다. 역시 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지식부터 사회적인 이슈까지 정말 재미있는 설명에 즐거운 투어를 했습니다^^ 또 갑작스런 일정변경으로 문제가 생겨 난감한 저희를 너무 친절히 도와주셔서 자칫 속상할 뻔한 여행을 덕분에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연륜으로 다져진 세심함과 노련함이 여행객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실꺼에요~ 스페인 가시는분들 꼭 함께해보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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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정**2020-03-06
혼자 떠난 여행 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가이드님이 자유롭게 투어해줘서 너무 좋아요
5.0김**2020-02-27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모집인원이 부족해서 다른 투어와 합쳐진 것 같아요! 굿맨가이드투어(?)였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저와 같은 김드보라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아주 많이 배울 수 있고, 에너지 넘치는 투어를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5.0류**2020-02-26
친구와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매력 넘치고 열정적이신 굿맨가이드의 김보예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를 했습니다~ 출국 전날 참여한 투어였는데 안하고 돌아갔으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보다 세고비아와 톨레도가 스페인의 역사도 느껴지고 제가 생각했던 유럽의 모습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스페인을 방문해서 다시 한번 김보예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5.0김**2020-02-25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2020. 2. 24. 김드보라 가이드님과 함께 세고비아와 톨레도를 투어하였습니다. 투어의 구성도 매우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톨레도와 세고비아에 방문하실 예정인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5.0김**2020-02-24
아이와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가이드님이 좋아요~~~^-^
5.0이**2020-02-23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비록 다른 팀에 합류해서 투어가 진행되었고 그에 대한 사전설명이 전혀 없는 점은 아쉬웠지만 투어 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예 가이드님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조금이라도 더 알고 가게 해주시려고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설명해주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사진도 진짜 잘 찍어주셔서 이번 스페인 여행의 베스트샷을 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0김**2020-02-23
친구와 함께한 여행세고비아근교 투어· [톨레도&세고비아] 차량투어 안전한여행 착한가격에 소수 혹은 단독한팀만진행 추가지불금없음!
스페인은 보름 넘게 여행했는데 이런 가이드는 처음이네요. ㅎㅎ 소수 프라이빗 투어라고 낚여서 들어왔다가 인원 부족이라며 저렴한 단체투어로 넘어간건 둘째치고 가이드가 정말 ㄹㅇ 별로였습니다. 하나하나 짚자면 1. 출발시간이 다가오는데 가이드가 판넬을 숨김 - 9시 40분 출발이라 해서 15분 전에 도착했는데 뭉뚱그려 설명된 모집장소 덕에 한참 헤메다가 다른 투어업체 가이드들의 안내로 간신히 미팅포인트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로 보이는 사람이 없어 한참 멀뚱거리며 서 있었어요. 한 5분 전쯤 되니까 뒤에 한 사람이 슬그머니 서서는 품에 굿맨 피켓을 꽁꽁 싸매고 핸드폰만 하고 있더군요. 온몸으로 가려도 다 보이는 노란색 피켓만 아니었으면 끝까지 우리 가이드인 줄 몰랐을거에요. 참고로 가이드 맞냐고 우리가 먼저 물어보고 맞다고 해서 사람들 모임. 그 전까지는 10미터 넘게 사람들이 쭉 늘어서있었어요. 가이드 수색하느라. 2. 시작부터 쎄했던 자기자랑 및 험담 -본인이 3살부터 스페인에서 자란 스페인인이고 그래서 공인 가이드 중 유일하게 한국어를 한다고, 투어를 신청한 우리는 행운아들이라고 몇 번을 강조해서 들었습니다. TMI지만 뭐 그럴 수 있죠.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목적일테니까요. 근데 험담은 말이 다릅니다. 왜 바셀이나 그라나다, 세비야같은 다른 도시의 투어를 까내립니까? 세톨투어에 자부심을 가지는 것과 타 투어를 비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투어 내내 우리는 가이드의 자기자랑, 타 가이드들의 무능함에 대해 들어야 했습니다. 투어일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며 다른 가이드팀들을 대놓고 못마땅해하고, 세고비야나 톨레도에서 만날 다른 그룹과는 경쟁관계라고 하며 본인의 투어에 온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작 한국인 가이드를 만나자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인사하기도 했죠. 그 가이드가 등을 돌리자마자 휙 변하는 표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압권은 지나가던 사람을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하면서도 그 시발점이 본인임을 드러내고싶어하지 않은 점입니다. 유럽권 자유여행객들이 지도를 들고 톨리도의 거리를 헤매고 있자, 가이드는 그 사람 옆에 서서는 한국말로 헤매는 여행객을 모자라고 측은한 사람인것마냥 비꼬았습니다. 바로 앞에서! 그러면서 몇몇이 피식거리자 웃지 말라고 눈치를 또 주더군요. 투어에는 어린아이들도 많았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혹은 눈 앞에 없다고 사람을 함부로 웃음거리로 만드는 가이드가 제정신으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3. 부정확하고 성의없는 공지 -자유시간을 주고 미팅장소를 정한다면 적어도 단톡방에 '?시부터 ?시까지 자유시간입니다. 자유시간이 끝난 후의 미팅 포인트는 ??입니다.'라고 적어서 올려야하는 것 아닙니까? 혼자 구글이랑 원수진 것도 아닐텐데 구글맵 좌표도 찍어주지 않는 건 무슨 심보입니까? 애초에 처음 귀환시간을 40분으로 했다가 20분으로 바꿨다면 그에 대해서도 정정공지를 제대로 써줘야죠. 13.15-20만 달랑 써놓는게 뭡니까? 이후 화장실 다녀오고서도 사람들 7-8명이 건물 앞에 덩그러니 기다리고 있는데 제대로 들리지도 않는 상황에서 본인은 구두로 공지했다고 입 싹 닦고 성당 앞으로 가서 기다리는건 또 뭐고요? 그래놓고 사람들이 안왔다고 핀잔주며(네. 저희얘기 하시는거 수신기로 다 들렸습니다.) 한숨 푹푹쉬고 혀차는 꼴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문자로 된 공지가 없어 결국에는 기다리던 한 분이 카톡으로 위치좀 알려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문자로 공지하더군요. 4. 가이드님의 심기가 불편하시다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는 돈을 주고 가이드의 시간을 산겁니다. 사람들이 불편해하면 분위기를 풀어주는 건 가이드가 되어야지, 반응이 별로라고 자기 혼자 삐져서는 빈정거리는 투로 말하면 안 되는 겁니다. 애초에 반응이 별로인 이유를 스스로 생각해보면 느껴지는 게 있었을텐데, 이 가이드는 최소한의 성의도 보이지 않더군요. 스페인 사람은 표정이 다양하다더니, 저희는 하루종일 가이드의 수만가지 찡그린 얼굴을 봐야 했습니다. 5. 나는 가이드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이 투어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다 자유여행객들입니다. 근데 가이드 하는 말. 자유여행처럼 느끼게 하고 싶으니 날 따라오지 말라. 정작 그래놓고 사람들은 죄다 왼쪽 길로 보내고 본인 혼자 오른쪽 길로 가더니 오른쪽 길로 가는 몇몇에게 다시 왼쪽으로 가라며 성질을 부렸죠. 당연히 무리짓지 않은 사람은 가이드 한명이 되었습니다. ^^ 이후에 본인이 인종차별 때문에 좀 힘들었다 이런 말 하던데,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차별의 성지 스페인에서 우르르 동양인들 몰고 다니는 동양인 가이드로 보이는 거 창피하다고. 더해서 톨레도에서는 좁은 골목길에서 자기 따라다니지 말라고 길 잃기 쉬운 골목에서 알아서들 앞서가라고 강요하더니 나중에는 이전 투어에서 길 잃고 주변 사진 찍어서 보낸 사람이 있다며 불평불만을 쏟아내더군요. 그 전에 뒤에 있는 가이드가 보이지 않아 뭘 설명한다고 멈춘 무리를 못보고 계속 걸어가던 몇명에게 '저 두고 계속 가세요~ ㅋ' 따위로 빈정거린 건 사소한 일이었고요. 전체적으로 말을 앞뒤가 맞지 않게 하는게, 저희더러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6. 나만은 특별하다는 발버둥 -첫째, 처음부터 코스를 역방향으로 짜며 이게 기존 경로보다 훨씬 좋은거라고 강조함. 둘째, 가이드 투어에서 자꾸 되도않는 자유여행을 언급함. 셋째, 본인은 역사만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사진만 찍으며 시간 죽이기 싫다고 하더니 결국 둘 다 제대로 안함. 핑계 끝내주네요. 넷째, 자라랑 꿀국화차가 메인 쇼핑목록인 한국인에게 자라 퀄 별로라며 ㅎ... 쇼핑 리스트 추천해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백화점 쇼핑을 권함. 상상도 못한 답변이라 정말 특별했네요. 여러 의미로. 보통 선물은 그 나라의 스파브랜드나 저렴하고 실속있는 특산품을 가져가는건데 둘 다 별로라고 하고는 백화점 쇼핑을 들이미는 건 무슨 의도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왕이 살던 곳에서 자봐야 하지 않겠냐며 그라나다에서도 더럽게 비싼 호텔인 알함브라궁전 1박을 권하던데,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호텔 부지는 수도원입니다. 화려하지도 편하지도 않아요. 추천을 할거면 그럴듯해보이는 것만 말하지 말고 정확히 장단점이 뭔지 알려주세요. 7. 감성팔이 후기는 이제 그만 -스무명이 되는 사람들의 하루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본인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며 후기를 잘 써달라고 하는 건 어느나라 예의입니까? 아, 스페인 사람이었군요. 덕분에 스페인의 나쁜 얼굴,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스트레스 잔뜩 받아 예민한 10대 청소년같은 가이드님과 함께 하며 느낀 게 있습니다. 확실히 스페인과 한국은 문화가 달라요. 제가 언급한 위의 내용에 가이드분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억울해할 부분들도 있겠죠? 그건 같은 언어로 말을 해도 살면서 당연하다고 접하는 관습과 예의가 다르기 때문에 나오는 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웬만해서는 메워질 수 없죠. 그러니 스페인인이라고 하신 우리 가이드님은 서로를 위해 한국인투어 말고 스페인인 투어로 전향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투어 내내 가이드분, 한국인 기준으로 상당히 무례하셨거든요. 한국인 투어 계속 하실거라면 한국 기준으로 가이드라는 서비스직종이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부터 공부하셨으면 하네요. 좀 길게 썼지만 느낀 그대로 적었습니다. 당연히 주관적인 견해가 절반 이상 섞여있고 저희와 다르게 느낀 분들고도 계시겠죠. 하지만 후기는 원래 개인적인 견해를 적는 것이므로 편집없이 그냥 올리겠습니다.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