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출발 초특가여행을 책임지는 투어폰여행사입니다.
에어부산 전문판매대리점으로 중화권, 일본, 동남아 지역 패키지여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에어텔상품도 있으니 많은 문의바랍니다.
추석연휴 저렴한 가격으로 잘다녀온듯합니다
자유여행에 시티투어는 꼭 챙겨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고객님 ^^ 행복한 여행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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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브 시설이 너무 낡았습니다. 다시는 안 갈꺼에요.
중국.. 아무곳에서나 막 담배를 피더라구요ㅋ 5살 애랑 갔는데 어린 애기랑 여행하기에 진짜 별루였어요.
중국에서 오00. 가이드님이였는데 진짜 친절하시고 좋았는데 선택관광 금액 정산을 잘 못 한거 같아요.. 마지막날 공항에서 부랴부랴 들어가기 직전에 하시더라고요. 급한 와중에 진행했는데 훔.. 팁도 따로 드렸었는데.. 흑ㅠ 괜히 돌아와서 찝찝하네요~~~~
*출국 당일 3시간 전 공항 미팅이 있었고, 이티켓과 면비자를 그때 수령하고 중국 도착하자 하게 될 지문등록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당일 기상악화로 200대 가까운 비행이 취소되었는데, 에어부산인 저희 비행기와 대한항공 2대만 떳습니다. 면세품 반품할꺼랑, 비행이 취소될 건지, 대체편이 뛰울 건지, 반마음 포기하고 있었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중국 공항에 도착하니, 조선족 가이드 미팅 후 대형버스로 호텔로 데려다 줬습니다. 가이드가 미리 룸키를 받아 놓은 관계로 데파짓 결제 없이 바로 가이드에게 여권과 면비자 드리고 룸키를 받아 쉴 수 있었습니다.(다음날 오전 여권 다시 받음)
마지막 날에도 23시에 체크아웃을 가이드에게 룸키를 주고 대형버스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호텔 컨시어지에 한국말 가능한 분(조선족)이 데이에는 계십니다. 호텔 데스크라고 해서 영어가 잘 되는 것도 아님. 짧은 영어를 구사하셔도 영국식 영어+중국식 발음이라 좀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내가 갔을 때는 한국어로 된 호텔 맵도 없었음. 룸키를 방에 두고 나와서 재발급하러 갔더니, 쉽게 해 주심. 워터파크 판박이도 매일 지워져서 매일 데스크에 받으러 갔음.
*공항에서 와이파이를 켜도 카카오톡이 안잡히던데, 호텔내에서는 카카오톡이 잘 잡힙니다.(워터파크 내에서만 빼고) 중국에 인터넷 속도가 그리 좋지 않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유심을 이용해서 네트워크 사용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조식: 7월이 비수기라서 그런지, 식당에서 전혀 웨이팅 없었음. 테이블도 그때그때 잘 치워주고 음식도 그때그때 잘 채워주심. 호텔이라 그런지 음식에 향신료가 강하지 않음. 다만 식당이 뻥뻥 뚤려있고 자연친화적이라 땀 흘리며 식사함.
*워터파크: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한적함. 파도풀에서 주로 이용. 유수풀은 유속이 느려 재미없어서 잘 안가게 됨. 워터슬라이드는 대기가 거의 없어서 이용하기 편함. 썬베드 이용로 없음. 구명조끼 이용료 없음.
*어드벤쳐죤(키즈카페, 컨벤션센터 건물 3층): 시설 입장 제한이 없음. 워터파크 판박이 보여주고 룸넘버 적으면 그냥 다 입장. 함께 간 중2, 중3까지 입장해도 뭐라 안함. 미끄럼틀이 워터슬라이드 수준임.(주니어용으로 보임)
*무비스튜디오(컨벤션센터 바로 앞 건물 1층): 너무 더워서 구경하기 힘들었음.
*호텔 내에 간단히 식사하러 간 KFC는 가격이 간단치 않음. 외부 식당에서 배부르게 먹은 것과 버거+치킨 먹은 것과 가격 동일. 우리나라처럼 리필, 점심할인 등의 개념 없음. 중국에서는 중산층 이상이 먹는 음식이라고 함. KFC에서 영어가 안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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