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 1년전에 폐쇄된 숙소 입니다. 지난 2026년 6월 10일에서 6월 16일까지 예약을 하고 여행을 출발했습니다. 현지에 도착하자 히스페닉계 주인이 1년전에 한국인이 집을 팔고 한국으로 이사 갔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가 몇번 있었다고 하네요. 절대 예약하지 마세요.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장점
1. LA convention center까지 거리가 가까움
단점
1. 발코니를 확장하여 객실로 사용함. (난방 X, 방음 X)
2. 아침 조식은 온갖 핑계를 대며 최대한 제공을 안하려 함.
3. 공용 화장실에서 바퀴벌레 확인
4. 새벽에도 45분, 30분, 정각마다 울리는 궤종시계가 있음 (조치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해줌)
다시 LA에 간다면, 마음 편하게 DTLA의 호텔에 묵을 것 같습니다~아이와 함께한 여행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별점 한개짜리 후기를 읽고 갔었어야 했는데..
거기에 모든 정답이 있습니다.
1. 조식 : 5일내내 똑같은 냉장고 반찬
2.주차 : 좁고, 출차시 위험하고, 넣다 뺐다 불편하고..
3.소음 : 쿵쿵 마루바닥 울리고, 밥하는 소리에 07시부터 달그락달그락, 주변에 우퍼음악소리 계속들리고 프리웨이 옆이라 차소리 들리고...
4.욕실 : 공용욕실+수건눈치+세면대&바닥닦아야함
5.위치 : 주변에 암것도 없고 고속도로 옆이라 흔한 식당조차없고 무조건 차로 다녀야하고 어둡고 낮에도 사람 안걸어다니는 한인타운 외곽 동내
결론 - 돈내고 눈치밥 & 후기는 1점자리가 펙트 & 5점짜리는 유니콘같은 존재 같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절대 비추천
말은 1인실이지만 실제로는 집 밖 베란다를 개조해서 만든 컨테이너였고 도착하자마자 2인실이 비어있다며 쓰라는줄 알았는데 하루에 10달러씩 추가요금 낼것을 유도하셔서 그냥 잠만잠
냉장고에 장착된 정수기를 놔두고 싱크대 옆 수돗물을 알려주시는것부터 이상했는데 어떻게든 피해는 줄이고 돈 벌려고 하시는 느낌이 강하고 한국인의 정은 전혀 없고 순간순간이 쎄함
토요일 새벽 1시까지 주위 멕시칸들이 틀어놓아서 음악 우퍼 소리때문에 잠을 잘 수 없고 도중에 추워서 깸
히터가 있지만 많이 건조하고 수건은 한장으로 두번 씻어야됨
빨래는 불가하고 집 내부는 걸어만 다녀도 바닥에서 소리가 나고 화장실 겸 샤워실도 하나라서 눈치보임
차는 대문안에 주차할 수 있으나 일렬도 해야돼서 경차 아니면 줄 세워야 해서 자유롭게 입출차 불가
딱 2일 지낸게 정말 다행일정도로 미국인 에어비앤비가 훨씬 나은 느낌 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LA 최고의 한인게스트하우스!
룸 컨디션, 숙소위치 좋았습니다. 있을건 다 구비가 되어있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진짜진짜 친절하세요!
여행 시 일정 관련, 놀거리 추천 등 모르는것 있으면 사장님께 여쭤보시면 최대한 답변 해주십니다.
친 조부모님처럼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미지게 놀다 갑니다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궁금한게 있으면 미리 체크해두세요!
Ex. 렌트카 운전하는데 미국에서 꼭 알아야하는 규칙
Ex. 근처 한인마켓 Ex. 한국인 택시 금액 등
많이 도움 주실거예요! 하지만, 그냥 “저 처음왔으니깐 일단 알려주실 것들 다 알려주세요!” 하면 너무 추상적이라 답변이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수건 1일 1장 제공 (일반 수건보다 큰 편)
🔥자동차 게이트 파킹 가능
🔥키친 사용 가능
🔥평일 한식으로 된 조식 (8:00-8:30 정도 식사) / 주말 조식운영x
🔥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 있음
🔥체크 인 전 짐 보관 가능 (사전 문의 필수)
🔥WIFI 빠른 편
🔥책상 의자 있음 (제가 이용한 방은 있었어요)
🔥한국인이 99%라 소통 편리
저녁에는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맥주 여러개 사오셔서 나눠드세요 ㅎㅎ 꿀잼✨) 게하 로망 다 여기서 이뤄..ㅎ 아니면 미리 이야기 하셔서 안주랑 맥주 나눠서 사오고 모이면 재미있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경험도 정말 좋았거든요!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니라 제 미국 생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어요!
미국에서 처음 만난 인연이 이 게스트하우스라는 게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해요 정말)🍀 제가 새 집으로 이사한 후에도 보험 문제로 주차 공간이 없었는데, 사장님께서 게스트하우스 안에 주차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퇴근 후 게하로 초대해 주셔서 갔더니 삼겹살 파티를 해주셨어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신 고기와 사모님의 야채 요리는 제가 미국에서 먹어본 음식 중 최고였습니다!!🔥🔥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라"는 조언, "절대 늦은 건 없다"는 응원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미국에 와서 외롭다고 했더니 "언제든 와서 함께 밥 먹고 이야기하자"고 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그래서 저는 자주 가서 사장님 사모님 귀찮게 해드릴 예정이예요👀
사장님, 사모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미국에 있는 동안 자주 찾아뵐게요💗 그냥 고민하지말고 결제 하세요! 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예약하지 마세요..🙏🏻(나만 오고 싶으니깐..💓) 정말.. 예약 다 찰까봐 무서워.. 친구들 오면 여기 재워야한단 말이야.. ㅜㅜ
지난번에 연박을 신청하고, 정말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는 연장하면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럴 땐 미리 사장님 카톡으로 문의해보시고 2일만 하고 더 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결제는 연장할 때 드리면 되어요!!)
너무 말해서 입아픈 이야기지만.. 사장님과 사모님의 친절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예요..! 정말 제 미국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ㅎㅎ 제가 오늘부터 가고파 손녀 딸 하겠습니다 (내맘대로)
🍀차량 구매를 도와주셨어요🍀
아니 20대 갓 대학 졸업반 여대생이 차를 뭘 아나요ㅜㅜ 무엇보다 중고차는 더더욱 거래하면서 체크할 부분이 많아서 엄청 고민하고 카멕스 처럼 업체를 이용하려고 했어요,, (비싸긴 해도 보증이 되어있으니깐) 근데 사장님이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껴보자고 직접 발품을 팔아주셔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답니다ㅜㅜ
제가 회사 일로 바쁜 와중에도 사장님께서는 매일 서치해주시고 차량 리스트를 준비해 주시고, 판매자들과 미리 연락해 주셨습니다. 퇴근 후에는 함께 차량을 보러 다니며 제가 모르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차량 구매에 있어서 무엇을 체크해야하는지, 어떤게 좋은건지 등등.. 하ㅜㅜ 이거 때문에 마트나 약속도 미루시고 제 일을 먼저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어요ㅠㅠ🥹
심지어 사장님의 뛰어난 협상 실력 덕분에 8,400불짜리 차를 7,700불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연륜(짬)을 절대 무시할 수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 같이 갔는데 보면서도 너무 대단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
게다가 평일에 차량 등록을 해야하는데, 회사 때문에 갈 수 없었는데 검사도 직접 해주셔서 안전하게 차를 운행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무려 집을 구하고 나갔는데도 이렇게 해주시는게 말이 되나요? 진짜 정이 많으신거임.. 그것 외에는 설명이 불가능..🥹
뿐만 아니라 사모님의 따뜻한 배려도 잊을 수 없어요.. 첫 출근 후 지친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사모님께서는 들어오자 마자 회사 생활이 어땠는지 물어봐 주셨는데, 뭔가 한국에서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날 뻔 했답니다.. ㄹㅇ루,,, (엔프피는 울어 ,, )
이곳은 특히 인턴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의와 매너만 지킨다면, 사장님과 사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묵은 LA가고파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사랑해요 사장님 사모님🥰혼자 떠난 여행 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입니다!
여러 게스트하우스를 고민하다가 민다나 다른 사이트보다 마이리얼트립이 가장 저렴해서 결제를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일부 블로그 리뷰나 후기들에 불친절하시다는 내용들이 있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20대 여성이고 처음가는 미국과 심지어 미국 인턴 생활을 하는데 출국 전부터 카카오톡으로 빠른 소통이 가능했고 여러 꿀팁을 많이 주셨습니다!!
사모님과 사장님이 제 이야기도 정말 잘 들어주시고 따뜻하신 분들이십니다. 저녁에 혼자 밥먹으려고 하니깐 김치까지 내어주셨습니다ㅜㅜ(감동 주륵주륵🥹)
그리고 시설이 진짜 깔끔하고 아늑합니다!! 침대도 엄청 푹신해서 시차따위.. say goodbye.. 평일 아침은 제공이 되는데 진짜 잘나옵니다!! 맨 마지막 사진처럼 나오고 뷔페처럼 자기 그릇에 떠먹으면 됩니다.
일부 리뷰에서 화장실 물 안닦았다고 혼났다는 리뷰도 보고 엇..뭐지.. 했는데 막상 와서 지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ㅜ 바닥이 대리석인데 한국처럼 배수관이 있는게 아니라 물이 빠질 수 없음 + 과거 대리석 물기로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음 ➡️ 세면대와 바닥 수건으로 물기 닦아야 함 (청소 수준 x 물기만 흡수 시켜주면 되는 정도?)
사장님께서 통화로는 표정을 볼 수 없어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고 정 많고 다수운 분들이시니깐 마음 편히 오세요! (🚨혹시 여행 계획이신 분들은 꼭 렌트카.. 해서 오세요ㅜㅜㅜ 차로 4분 거리인데 도보 1시간 30분, 버스 40분 막 이렇습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앗어요ㅜ 대부분 공항에서 픽업하는 렌터카 차량들이 꽤 있으니깐 한번 참고해보세요!!)
무튼 저는 가고파 게하에 빠져서.. 연박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연박 후기도 또 쓰러올게요~!!✨
친구와 함께한 여행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장기 여행 중 일부 숙박을 한인민박으로 한 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호스트와의 첫 만남은 조금 어색했지만 이내 친해지니 친할아버지처럼 우릴 챙겨주셨다. LA 운전 체계와 한인식당 추천까지...! 먼저 여쭤보면 흔쾌히 알려주셨다. 그리고 평일 아침엔 호스트와 다른 게스트들과 식사(선택)를 할 수 있는데 일정 중 한식으로 든든히 먹고 시작하니 그렇게 좋을 수 없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머무르고 싶다.
(한가지 아쉬운건 거실 괘종시계가 15분? 간격으로 새벽 내내 울리는데 그게 조금 무섭고 불편했다..)로스앤젤레스한인민박· LA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부부께서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다갑니다! 특히 아침에 갓 지은 밥에 카레라이스 그리고 다른 날에 먹었던 떡국 잊지 못해요. 주말에 아침밥을 못 먹어서 아쉬웠네요. 입실할때 구석구석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한 시간 가까이 운전특강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호스트로서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라 너무 리스펙합니다. 3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퇴실할 때 서운했네요. 엘에이에 사시는 먼 친척댁에서 머물다 간 기분이에요. 기회되면 또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