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Machupicchu Expeditions 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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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R MACHUPICCHU EXPENDITIONS S.A.C.
쿠스코
4.0
후기 평점
21
누적 후기
8년
MRT 파트너
페루 쿠스코 현지투어 오퍼레이터입니다 쿠스코 / 마추픽추 / 푸노(티티카카 호수) / 리마 / 나스카 / 이카(우아카치나 사막) / 파라카스(물개섬) / 우유니 소금 사막 등 페루와 볼리비아의 관광, 유적지 투어를 플래닝 및 오퍼레이팅 하고 있습니다.
개설한 여행14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후기21
4.021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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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2026-03-16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쿠스코역사 문화 명소 투어· 비니쿤카 무지개 산 트레킹 당일 :: 페루/쿠스코
안내되어있는 차량보다 3인승을 더 추가하겠다고 넣은 자리때문에 키가 평균보다 작음에도불구하고 계속 무릎이 앞좌석에 닿은채로 가야만했구요, 가이드분에게 따로이야기한사람만 가이드랑 자리바꿔줫고 이에대해 이야기하니 별도로 아무조치도 취해주지않았습니다 차량상태도좋지못했고 아침 점심 같은곳이었는데 최악의식당이었어요, 주변에 평점 더 좋은곳이 있는데 왜 거기로갔는지 이해할수없어요. 그치만 비니쿤카는 예뻣어서 더 좋은 차량을 지원하는 다른투어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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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문**2026-01-12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쿠스코근교 투어· 마추픽추 기차 여행 당일 :: 페루/쿠스코
하루 전에 아르마스 광장에 있는 마리솔 사에 찾아가서 구매된 티켓을 받고 설명을 듣고 옵니다. 마리(?)가 친절하게 잘 설명해줘요. 갈때는 비스타돔(더 좋음), 올때는 익스페리돔을 예약해주었습니다. 이동(환승)마다 가이드가 붙어서 그 다음을 조금 더 잘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언제 만나자, 어디로 가라 등의 아주 간단한 안내를 해줘요 ㅋㅋ 다만 이동(환승) 사이 쉬는 시간이 너무 많아 새벽 일찍(5시출발) 준비하는 것에 비해 실제 관광이 2시간 정도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60만원 가량인데 혼자 예약하면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겠으니 직접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 그래도 마추픽추를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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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2025-10-24
쿠스코역사 문화 명소 투어· 비니쿤카 무지개 산 트레킹 당일 :: 페루/쿠스코
비니 풍카 무지개산 투어를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제공되는 식사도 만족스럽고 가이드도 너무 친절해서 좋았어요♥
3.0김**2025-06-20
쿠스코근교 투어· 성계투어-마추픽추 1박2일 :: 페루/쿠스코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성스러운 계곡과 마추픽추 주요 스팟을 모두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이드가 어떤 언어로 설명을 해주는지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어 그룹은 다른 나라 사람들(주로 Spanish)과 함께 구성되고 저처럼 저 혼자 스페인어를 못하는 그룹에 배정될 경우 영어로 짧은 설명을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한국사람들이 많으면 영어로도 충분히 설명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가이드들은 친절했습니다.
5.0K**2025-06-10
혼자 떠난 여행 쿠스코근교 투어· 마추픽추 기차 여행 당일 :: 페루/쿠스코
한국인 사장님과 마리솔 담당자님이 섬세하기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혼자 간 여행인데 너무 즐겁고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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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김**2025-05-16
혼자 떠난 여행 쿠스코근교 투어· 쿠스코-마추픽추-티티카카-우유니 투어 10박11일: 페루/쿠스코
내 인생 최고의 여행, 정말 여행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단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행사는 이동과 호텔 등을 지원해 줄 뿐 나머지가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고의 상품입니다. 이 상품을 위해 노력해 주신 친절하신 사장님과 끝까지 카카오톡으로 연락해 주신 이름 모를 현지 아주머니. 정말 감사드려요. 평생 잊지 못할 내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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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민**2024-09-05
쿠스코근교 투어· 성계투어-마추픽추-비니쿤카 3박4일 :: 페루/쿠스코
원데이 투어들을 끊김없이 연결시킨 좋은 투어였어요! 계속 함께하는 가이드가 계신건 아니지만 전체 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해주시는 마스터가 계셔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오히려 개인 투어 느낌도 나고 좋았습니다. 마추피추와 비니쿤카에 접근하는데에는 기차, 버스, 입장권 등 개인적으로 여행하려면 챙겨야 할 것들이 많은데 그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으니 편했습니다. 체력과 날씨만 신경쓰면 되니까요,,, 성스러운 계곡-마추픽추-비니쿤카로 향하는 여정의 순서도 겪고보니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여행을 했습니다 감사해요
5.0정**2024-08-19
혼자 떠난 여행 쿠스코근교 투어· 마추픽추 기차 여행 당일 :: 페루/쿠스코
8월 18일 마추피추 당일치기 다녀 왔습니다. 쿠스코에서 밴-기차-버스 로 이동했는데 결론적으로 역시 마이리얼트립 입니다. 여기는 중남미라서 기존 스케쥴된것에서 변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이번에도 있었지만 Eric사장님과 똑똑한직원 마리솔의 도움으로 아무문제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이지 남미는 고수가 아닌이상 마이리얼트립 추천드립니다.
5.0엄**2024-06-21
친구와 함께한 여행쿠스코근교 투어· 성계투어-마추픽추 1박2일 :: 페루/쿠스코
올해 3월 15일-16일 해당 상품 이용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후기가 몇개 없어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완전 추천합니다ㅎㅎ 우선 저는 이용 날짜 3일 정도 전에 촉박하게 문의를 했었습니다. 제가 대부분의 남미 여행객들과 다르게 시계방향으로 돌고 있어서,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쿠스코로 들어가는 일정이었는데요! 쿠스코 도착 시간이 새벽 5시 예정이어서, 그날 바로 투어 가능하냐, 버스터미널까지 픽업이 가능하냐 등 문의를 했었는데 가능하다고 빠르게 답변해주셔서 큰 고민 없이 바로 결제를 했답니다!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더 빨리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용! 실제로 당일 50분 가량 늦게 쿠스코에 도착했었지만, 트랜스퍼와 잘 만나고 사무실까지 잘 왔답니당~ 사무실에서 티켓 받고, 안내사항 듣고! 짐도 맡기구~(나중에 호텔로 옮겨주셨어요) 투어마다 트랜스퍼, 가이드들도 너무 잘 안내해주고, 챙겨주고, 설명도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네요! 저는 마추픽추 사실 크게 기대하고 온 건 아니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나중에 후기들 찾아보고 생각해보니까 꽤 잘 보냈던거여서 뒤늦게 만족감이 커지는 중입니다ㅋㅋ 제가 촉박하게 예약했던만큼, 마추픽추 관람 후 돌아오는 기차, 버스 시간은 좀 안 좋았는데!(마추픽추 오전 10시 관람 완료, 오후 7시 기차)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좋은 시간대를 원하시면 일찍일찍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후에도 정신이 없었는데, 직원 분께서 투어 잘 하셨냐고 카톡도 해주시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혼자서 발품팔고, 미리 준비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년간 여행을 해온 사람으로서,,, 마추픽추는 그 에너지 소모와 준비시간 동안 기빨리는 게 심한 것 같습니다... 여행은 돈 쓰러 가는거니까... 너무 아끼려하지 마시고,,, 때로는 돈을 써보시길...!ㅋㅋㅋ 가격은 지금이 제일 쌉니다~~ + 살리네라스 저 갈 때는 입장료 인당 20이었어요. 설명 보고 10씩 준비했었는데, 가격 오른 것 같습니당 https://m.blog.naver.com/gksmfqhfk19/223485012498 https://m.blog.naver.com/gksmfqhfk19/22348616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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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김**2024-04-23
쿠스코근교 투어· 마추픽추 기차 여행 당일 :: 페루/쿠스코
주말간 당일치기 마추픽추 다녀왔습니다. 완전히 쾌청한 날씨였어서 다행히 시야가 방해받는 일은 없었네요. 투어 전날 호텔에 찾아오셔서 브리핑 해주시고, 티켓관련 이슈도 실시간으로 현지 에이전트분이 해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현지 에이전트도 카톡으로 영문 소통) 호텔 출발 시점으로부터 귀환까지 총 15시간 가량 걸렸으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쿠스코 호텔에 투어당일 새벽 2시30분 경 픽업 - 약 1시간 반, 기차역이 있는 오얀타이탐보 이동 - 오얀타이탐보에서 Peru-Rail 열차로 아구아스 칼리엔테 이동 (약 2시간 미만) - 해당 마을 내 광장으로 걸어가서, 이름 호명하고있는 분 만나서 공인가이드 배정 받음 - 가이드와 버스 탑승 > 마추픽추 이동 - 여권 및 티켓 보여주고 입장해서 약 2시간 투어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돌아와서 알아서 식사 + 몇시간 자율적 구경 - 쿠스코 돌아올 때도 동일한 동선이나, 열차 탑승위치나 버스 체계가 상이함. 다만, 스패니쉬나 영어가 어렵거나, 자유여행이 익숙찮은 분들께서는 찾아다니는게 다소 거슬리실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한분의 가이드/에이전트가 계속 함께 다니는 형태가 아니고, 어느정도 현지 업체와 공조한 티케팅 대행에 가깝습니다. 눈치껏 사람들 따라 다니면 되지만, 디테일하게 개개인이 챙겨지는 한국식 토탈케어가 아닌, 어느정도 찾아다니는 능동성이 필요합니다. 팁 한가지를 적어놓자면, Aguas Calientes에서 열차 하차한 지점과, 돌아갈 때 기차 탑승 위치가 다릅니다. 마추픽추 역으로 하차지점에서 도보 10분거리며, 따로 안내 받은 바 없어서 현지 경찰에게 물어봐서 찾았습니다. 마추픽추역 구글맵에 찍고 가시면 됩니다. 한가지 건의 드릴 사항은, 가능하다면 돌아가는 기차+버스 일정을 보다 타이트하게 조율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투어를 마치고 오전 11시 전에 Aguas Calientes로 돌아오는데, 기차는 3시가 넘어야 출발하기에 약 4~5시간을 타운에서 때워야 합니다. 물론 정취가 좋은 마을이지만, 결국 기념품 등은 쿠스코 San Pedro mercado등지에서 사는게 더 이득이라 쇼핑도 다소 애매하여, 중식을 먹은 이후에는 피곤한 상태에서 어디선가 죽치고 앉아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추픽추 자체가 그늘이 없어서, 공인 가이드분의 역사적 배경 관련 설명이 늘어지면 땡볕에 오래 서있게 되므로, 선크림 빡세게 바르시며 다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이드투어는 페루식 영어로 진행됩니다.) 한국에 거주한다면 가보기 힘든 곳이며, 가는 길이 편하지만은 않으니만큼, 마음 먹고 가세요. 가시는 분들 모두 쾌청한 날씨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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