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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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오키나와 사람 우치난츄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되어 이렇게 오키나와에 와서 살게 된..
오키나와 남자..^^
사랑하는 사람이 태어나고 자란 곳..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내어 가는 여행..
여행이 아닌 관광을 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하루에 3-5군데의 관광지를 가고.. 누구나 가는 맛집을 찾아 가고..사진을 찍어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리고..
나의 여행이지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흔적 남기기 여행이 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을 투자에 해외여행을 오기에 많은 곳을 가고 싶고.. 최대한 많은 곳을 보고 싶은 마음.. 그 마음때문에 여행이 아닌 관광이 되고 있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행이 힘든 일상을 벗어나 나에게 쉼을 주고..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여유를 갖고 싶어가는 가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해 유럽여행, 일본 여행, 뉴질랜드 등 적지 않은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중에 대학 졸업후 45일간 유럽배낭여행을 갔던 때..
많은 돈과 시간을 내어 간 유럽..
최대한 많은 곳을 보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많은 곳을 갔고 많은 사진과 추억을 남겼습니다..
그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하루종일 카페에 앉아 일상을 지내는 현지인들을 보고 무슨말인지 모를 이야기를 듣고..가끔 옆자리에 바뀌는 현지인들과 간단한 인사와 바디랭귀지로 이야기했던 기억..추억이..
많은 곳을 다니며 찍었던 사진보다 더 더욱 생생하게 남은 추억입니다.
여행사 가이드를 할때면 빡빡한 일정에 많은 곳을 오가고 사진을 찍지만 여행이 아닌 관광이 아닌가 조금은 아쉬움이 납습니다..
하루에 한 곳을 가더라도..
오키나와를 즐기고..느끼고..그런 여행..
저와 함께 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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