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역에서 30초 거리"
* 새로운 개념과 새로운 게스트하우스
25년간 한국에서 건축가로 활동한 남편, 언어학자인 아내. 건축가로서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계획, 설계 시공하고, 인간의 직접적인 의사를 전달하는 언어를 연구하는 언어학자의 섬세함이 어우러져 새로운 개념의 공간을 창출한 고급 ‘게스트 하우스’라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 최적의 위치
독일 주요 도시와 유럽 각국을 이어주는 철도 교통의 시발점인 중앙역 광장(도보 1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의 명동격인 쇼핑거리 쟈일 거리_Zeil-Street, 프푸 관광의 핵인 뢰머광장, 대규모 박람회장인 메쎄_MESS, 어느 곳이든 가기 편한 위치에 '제이시앤블루'는 위치하고 있습니다.
* 차별화된 시설
⚫ 북 카페_BOOK-Cafe
- 각종 여행 정보서적에서 여행 에세이, 인기 만화책까지 2,000 여권의 다양한 서적 소장
- 커피 향과 음악이 담겨 있고, 사랑하는 이와 소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휴식공간 (1,000 여 장의 CD와 200 여 장의 LP판에 맥퀸토시 앰프, 하이앤드급 D/A 컨버터를 내장한 오디오 시스템 소장)
- 드넓은 탁자와 안락한 쇼파, 검색에 최적화된 PC(애플 아이맥)설치
⚫ 원목침대
- 아래층에서 편히 앉을 수 있도록 앉은 키 높이를 고려해 주문 제작한 육중한 무게의 원목 2층 침대
- 각각 독립되어 배치하고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커텐 및 가림막(목재) 설치
- 타인의 숙면을 위해 설치된 각도 조절이 용이한 개인 스텐트와 개인 전기콘센트 및 휴대폰 거치대를 머리맡에 설치
- 고급 메트레스와 시트커버, 메트 패드 그리고 이불 및 이불보로 갖춰진 안락하고 편안한 최고의 잠자리
⚫ 그리고...
- 건물 전체의 천정고가 3.3 m로 시원해 보이는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
- 내부 인테리어 가구 전체가 원목으로 되어 있어 집과 같은 따스한 분위기
* 예약은 당일로 부터 6개월 이내만 가능하며, 아래 MESS(박람회) 기간에는 예약후 변경(취소/수정)이 불가합니다.**
독일의 경제 수도 프랑크푸르트에서, 때론 고단한 여행 속에서 책 한 권의 여유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여행의 참 의미를 '제이시앤블루'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통 엘리트 독일인 및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즐길 수 있고,
마인강변의 정취가 아름다운 도시 프랑크푸르트로 오시면 ‘여유로움과 쉼’이 있는 ‘JC&Blue'를 꼭 한번 찾아 주세요..
차나 한 잔 나누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