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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여행 어렵지 않아요! 온천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벳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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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errong-
관광객이 붐비는건 싫고 적당히 유명한 곳은 가보고 싶은 제가 선택한 벳푸여행과 벳푸료칸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해요. <날씨> 11월 17일 출발 기준 날씨 평균 19~20도 사이 니트한장에 쌀쌀하면 트렌치코트 걸치는 정도의 날씨! (저녁에는 강가나 유후인, 벳푸 쪽은 추울수 있어요) 1️⃣일차 : 후쿠오카 공항도착->벳푸 료칸 1박 2️⃣일차 : 벳푸 관광->유후인 관광 -> 후쿠오카로 출발 3️⃣-4️⃣일차 후쿠오카 관광 <교통편> 후쿠오카는 고속버스 이용이 필요한 도시간의 이동이 아닌 이상 도보로 시내 투어가 가능한 거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3일은 산큐패스 (북큐슈패스)를 하고, 돌아오는 하루는 크게 멀리 이동 할 일은 없어서 그냥 따로 패스 예약 안했습니다! 👉꼭 예약해야 하는 교통편 (고속버스 예약 사이트 : https://www.highwaybus.com/gp/index) ☑️공항~ 벳푸/유후인 행 ☑️유후인~후쿠오카 행 1️⃣일차 : 후쿠오카 공항도착->벳푸 료칸 1박 “첫날 벳푸로 바로 이동한 이유!” 👉후쿠오카를 보고 멀리 다녀오기엔 후쿠오카 시내에서 살것도 많고, 짐많으면 이동이 힘들것 같아서! 짐을 위해 호텔을 두개를 잡을순 없으니.. 👉 공항 시외버스 교통편이 잘되어 있기때문에! 👉정신없는 첫날 소진한 체력을 료칸온천에서 회복하고 싶어서! 👉 기왕 여행온거 가능하면 관광객, 특히 한국 관광객이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유후인 료칸은 패스! 이런 이유들로 첫날 벳푸 료칸을 잡고 1박을 했습니다! <료칸 추천> 벳푸 오니야마 호텔 이름은 호텔이지만 거의 료칸과 같다고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좋은 료칸! 료칸과 호텔식 서비스 모두 받고 싶을 경우 추천! 온천에 가는게 주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대욕장 이 잘되어있는 곳‼️ 을 가고 싶었답니다. 프라이빗 한것도 좋지만 온천여행의 묘미는 대욕장이니까요! <오니야마 호텔 료칸 > ❤️가격 : 2인 1박 16,490엔 ❤️ (온천세 별도 : 기억은 안나지만 몇 백엔 안합니다!) 👉짐보관 가능 👉온천 가능(대욕장,노천탕 2곳 있음) 👉저녁 가이세키 가능 👉원하면 아침만 예약, 또는 저녁만 예약도 가능 👉한국어 응대 가능(한국인 직원 있음) 👉 메일로 한국어 응대, 문의 다 가능 👉벳푸 주요관광지와 아주 가까움 <숙박 후기> 익스피디아 통해서 저렴하게 예약했으며, 가격도 저렴하고 대만족! 건물이 낡아보여서 걱정했는데 낡았지만 정말 깨끗하게 관리를 잘해놓았어요! 가장 기대했던 대욕장은 정말 좋았습니다(별 100개ㅋㅋ) 옥상의 노천탕 온천도 탕이 많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가이세키(저녁식사) 그냥 무난하게 맛있게 먹는 정도! 가볍게 괜찮다! 제법 양도 많고 정갈해서 기분좋게 먹기는 좋았어요 :) 👉주변관광 벳푸 지옥순례투어를 🚶도보권으로🚶‍♀️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밤산책 하기도 좋아요.
후쿠오카, 벳푸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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