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동안 구석구석 도쿄여행
린이-
사진 있음‼️‼️
첫번째 날✈️🇯🇵
: 긴자거리 & 구라마에 카페거리
📍긴자
숙소는 우에노역에서 가까운 긴자쪽으로 숙소를 잡았어요!
시부야나 하라주쿠쪽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정신 없을까봐
긴자쪽으로 숙소를 잡았더니 거리를 조금 지나고 나면 사람도 많이 없었고 돈키호테가 3분거리에 있어서 숙소를 오고가며 쇼핑할수 있어서 시간 효율👍🏻
참고로 긴자거리는 주말에 ‘차없는 거리‘ 라고 합니다!
📍구라마에 카페거리
도쿄의 망원동! 카페나 음식점이 모여있다기 보단 주택들 사이사이에 있어서 다른 곳과 다르게 동네분들이 많았던거 같고
관광지 느낌은 아니라 사람 너무 많은걸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도쿄여행에서 한번쯤은 가기 좋은곳이에요!
두번째 날🛍️🌃
: 시부야 & 하라주쿠 & 스카이 전망대 & 롯폰기 일루미네이션
쇼핑과 구경까지 했던 날이에요! 아침 10시에 나와서 마지막 돈키호테까지 가서 새벽 1시에 숙소에 들어갔답니다😅
📍시부야, 하라주쿠
-휴먼메이드&블루보틀
-파르코 쇼핑센터 ( 휴먼메이드, 포터 )
-키스
-스투시, 아디다스 등등,,
더 많이 돌아다녔지만 추려서 추천한다면 여길 추천드리고싶어요! 시부야랑 하라주쿠쪽은 사람이 몰려서 그런지 포켓와이파이가 잘 안잡혔어요! ⚠️
📍스카이 전망대 ,롯폰기 일루미네이션
전망대는 해가 질때 가는게 사진 찍기에도 좋고 야경을 볼수있어서 시간대는 4시 넘어서부터 가는게 좋을거같아요!
롯폰기는 밤 10시쯤 마지막으로 갔었는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
세번째 날 👘🍡
: 아사쿠사 센소지, 기모노체험 & 오다이바
📍아사쿠사
가자마자 미리 예약했던 기모노로 갈아입고 도보 5분이면 나오는 센소지에서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일본 분위기를 낭낭하게 느낄수있었어요! 기모노체험 시간대를 일찍 예약해야지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마음에 드는 기모노를 입을수있어요!
센소지에 가면 기모노 체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별로 부끄럽진 않았습니다 ㅎㅎ
📍오다이바 (수상버스이용)
오다이바를 넘어갈때 수상버스를 이용해서 넘어갔었어요!
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오다이바에 넘어가서는
해상공원도 있었고 쇼핑센터에 도라에몽, 키티, 건담 같은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가볼만한 곳이에요!
수상버스를 예약하시는 분들이라면 예약하기전에 날씨 체크!
네번째 날 🐈🎋
: 야나카긴자
📍야나카 긴자 (고양이 마을)
야나카 긴자는 긴자와 다른 동네에요! 고양이 마을로 유명하고
조금 걷다보면 일본어로 유야케 단단이라고 불리는 계단이 있답니다! 저희는 아침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상점들이 문을 많이 안열었지만 오후시간대에 가면 아기자기한 상점들도 많고 노을질때 가는걸 추천해요! 고양이 마을에서는 고양이랑 관련된 소품을 많이 팔아서 여행 선물로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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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2023.02.10좋아요 29 · 댓글 4 · 저장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