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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그리스 여행 (아테네,자킨토스,산토리니) : 첫 홀로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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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으니-
글있으 그리스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 한 번만 가보고 싶은 나라. 첫 날 호텔사기 (드라이기 없어서 삼… 내 6만 3천원..) 예상치도 못하기 지출이 많음. 거리 더러움. 삼각대 때문에 수하물 추가 했는데… 결론은 들고 탐. 환불도 안됨. (자킨,산토 둘 다 당일) 지하철 진짜 복잡하고 어려움. (미아 두 번 됨.) 예고없이 해당 역이 휴일 이거 다낭 2탄… 생각보다 2일이면 다 봅니다. 거리에 마약,매연,쓰레기,담배 냄새 가득하고 거리도 더러워요… 밤되면 마약쟁이들 천지… 남남,여여커플끼리 대놓고 애정행각 함. 그리스 렌트는 보증금도 결제함..(자킨토스,산토리니 둘 다 당일인데 합쳐서 80만) 보증금 환급이 15일에서 22일 걸려요. 인터넷으로 예약 했는데 수수료 또 결제함.(10만원 정도) 섬이라 차가 없으면 애매해서… 물가 저렴해요. 그래도 프라하가 짱이에요. 자킨토스는 그냥 시골 산토리니는 제주도 산토리니 신호등 없어서 눈치게임 지진 걱정 했는데 지진 1도 없고 평일+지진 걱정으로 사람 20명도 없음. 6박 7일동안 동양인 거의 못봄. 한국인 토탈 부부 2팀 만남. 진짜 리얼 외국생활임. 사람들은 친절한 편. 그래도 프라하가 짱 .
아테네, 산토리니 외 1개 ·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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