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n년차의 개인적 맛집 part.2
마술쟁이윤구언니제주여행 n년차 해외여행 새내기
1. 성산 흑돼지 두루치기(구글평점 4.3)
친구와 바람을 뚫고 드라이브 하다가 찾은 집
두루치기와 삼합 두루치기, 몸국을 판매하는 집
두루치기도 적당히 매콤달달하고
제주도의 향토음식 몸국도 꽤나 맛있었던 집
차를 끌고 가서 소주 한 잔 못한게 아쉬웠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99-5
2. 도주제(구글평점 4.1)
관덕정 근처에 있는 일본 야타이 컨셉의 술집 겸 밥집
점심에는 식사메뉴를 판매하고
저녁에는 안주류와 주류도 판매하는 집
저녁에는 웨이팅이 길어지는 편이므로
가급적 좀 이른 저녁 1차로 가는걸 추천하는 집
실내에 야타이처럼 꾸며놓은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음식 맛도 꽤 괜찮았던 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특별자치도, 삼도2동 1036-2
3. 영락마을회관국수(구글평점 4.4)
원래 작년까지는 동문시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는데
연동으로 이사가는 바람에
올해는 가보지 못했던 집
몸국과 고기국수를 합쳐 몸고기국수를 판매하는 집
국물도 진하고 구수하고
함께 파는 수육이랑 소주 한 잔 하기 딱 좋은 집
제주시 신대로16길 37-1
4. 무용담(구글평점 4.4)
용두암 근처 해안도로쪽에 있는 로바다야키 형식의 술집
개인적으로 일반 소주를 팔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고급스런 분위기와 인테리어라서
소주병이 분위기와 맞지 않을지도?
고마사바가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집
제주도에서 분위기 내면서 고등어회 먹기 좋은 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91
5. 임성반점(구글평점 4.1)
고추짬뽕이 유명한 제주도민 맛집
제주도에 살고 있는 친구 추천으로 갔던 중국음식점
고추짬뽕과 탕수육이 수준급인데
맵찔이분들은 고추짬뽕은 못 드시거나 많이 힘들 듯;;;
마지막으로 갔을때 고추짬뽕은 진짜 매워서
육수 한바가지 흘리고 나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화로 57-1
이상 part.2 끝!!!
제주도 · 2024.11.15좋아요 0 · 댓글 4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