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는 보았나? 녹차맛 츄하이! 오챠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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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가온❌ 마이리얼트립에서의 활동은 중단했어요! ❌ 🇯🇵 일본 구석구석을 다니며 일본지도를 색칠하고 있어요! 🎨 🔗 hanbitgaon.net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 중에서 꽤나 특이한 것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 5편으로, 오챠사와! 🍵 이번 여행에서 2번의 도전을 했던 '녹차맛 츄하이'. 💦 녹차에 탄산섞인 맛이라는게 상상도 가질 않아서 마셔본 첫 느낌은 말 그대로 불호였어요. 녹차는 녹차 그대로의 맛이라는게 좋다는 제 신념이 더욱 확고해지는 순간이었죠. 그 다음에 '그래도 한 번에 모든 평가를 내리는 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사서 마셨는데, 첫 번째와는 달리 이미 맛을 알기에 그걸 생각하며 마셔보니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네...?'라는 느낌이었어요. 🤣 두 번의 경험동안 호평을 할 느낌까지 오질 못했지만, 왠지 모르게 다음 번에 다시 여행을 갈 때 보이면 세 번째 도전을 하고 싶어지는 묘한 츄하이였네요. 🏷️ こだわり酒場のお茶サワー~伊右衛門~(코다와리사카바노오챠사와, 엄선 술집의 차 사와) 350ml --- 🥤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후쿠오카, 가고시마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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