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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근교 섬 시카노시마에서 자전거타고 섬 한 바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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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가온❌ 마이리얼트립에서의 활동은 중단했어요! ❌ 🇯🇵 일본 구석구석을 다니며 일본지도를 색칠하고 있어요! 🎨 🔗 hanbitgaon.net
📆 여느 때처럼 여행을 준비하고 있던 어느 날, 구글지도를 이리저리 살펴보며 '이번 여행에선 어떤 것을 해 볼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 그러다가 문득 보인 후쿠오카 근교 섬! 마린월드와 해변공원이 있는 '사이토자키'와 그 왼쪽에 붙어있는 섬 '시카노시마'가 눈에 띄었어요. 🚲 마침 시카노시마 선착장 앞에 자전거 렌탈이 가능한 곳도 있고 시카노시마 한 바퀴를 돈다고 해도 1시간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서 그렇게 일정을 계획했어요. 🚢 시카노시마는 육지와 이어져있는 섬이라 버스를 타고도 갈 수 있지만, 하카타부두에서 배를 타고 갈 수도 있어요. 하카타부두에서 배를 타고 중간에 사이토자키에 멈췄다가 가길 약 30분, 시카노시마에 도착했어요! 🚲 지도에서 본 대로 선착장에서 가까운 곳에 카페 겸 자전거 렌탈샵이 있어서 자전거를 빌렸어요. 💰 MTB, 크로스바이크 같은 전문적인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시내에서 빌리는 공유자전거들에 비해선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에요. 대신 자전거와 함께 헬멧과 자물쇠까지 세트! 📌 빌려서 간단히 지도를 보면서 안내를 받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어요! ☀️햇빛 쨍쨍한 날씨라 눈이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라이딩이었어요 👍 💦 다만, 국내에서도 자전거라곤 따릉이 정도만 타던 사람이라 체력을 과신하고 초반에 열심히 달렸다가 후반부에 꽤나 힘들었네요... 🤣 💨 사람이 별로 없는 근교의 작은 섬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려서 상쾌한 느낌 가득한 경험이었어요! 🥤 원래는 다음 배 시간에 배를 타려고 열심히 달렸는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서 체력도 체력대로 바닥이 나서 반납 후에는 카페에서 느긋한 휴식을 하고 있었네요. 💬 여러분도 남들이 하지 않을 것 같은 나만의 색다른 여행 어떠신가요? ➡️ 다음 이야기, '자전거 탄 후의 카페에서 느긋한 휴식' 편도 기대해주세요!
후쿠오카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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