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자신있는 사람들의 츄하이, 스트롱제로 더블레몬 🍋
한빛가온❌ 마이리얼트립에서의 활동은 중단했어요! ❌ 🇯🇵 일본 구석구석을 다니며 일본지도를 색칠하고 있어요! 🎨 🔗 hanbitgaon.net
💡 지금까지 경험해 본 츄하이/사와 중에서 꽤나 특이한 것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 🤣
📌 3편으로, 스트롱제로 더블레몬!
스트롱제로는 산토리에서 만드는 츄하이 브랜드 중 하나에요.
일반적인 츄하이보다 술 맛이 조금 더 나는 느낌이에요.
츄하이 업계에 알코올 도수 9%를 처음 선보인 제품인데, 이 이후로 9% 도수의 츄하이가 다른 브랜드에서도 종종 나오곤 해요.
💬 한빛가온 TMI ~왜 9% 도수였을까?~
일본 주세법에 따르면, 도수 10도를 넘기면 주세가 뛰어버리는데, 그렇기 때문에 세금이 뛰지 않는 최대값인 9도로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요.
📚 참고자료: 일본 주세법(제3조 3항, 제23조)
⚠️ 참고로, 500ml 1캔 기준 9% 도수라면, 소주 3/4병 정도의 알코올량이라 술에 약한 사람들이라면 이 츄하이는 마시는걸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도수가 높은 만큼 다른 3~5% 정도의 도수를 가진 츄하이보다 술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게 특징인데, 달달한 츄하이보단 알코올 맛이 나는 츄하이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제품도 괜찮을수도...?
(참고로 스트롱제로에서 9% 도수를 가진 제품이 이 제품 뿐만은 아니라서 다른 맛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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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 또는 츄하이라고 하는 것은 술의 일종으로 레몬맛, 매실맛 등 다양한 맛을 첨가한 탄산술이에요!
🍹 도수가 4~9%로 다양하고, 술이라는 느낌보다는 탄산음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해 술에 약한 사람들은 금방 취할 수도 있는 술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도수 9%면 우리나라에서 파는 일반적인 맥주의 2배 정도의 도수인데, 물론 마시면서 알콜의 맛을 느낄 수도 있지만 탄산음료같은 느낌에 비해선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 개인적으로 일본여행을 가면 맥주보다도 자주 찾는 술인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기 힘들고 특유의 청량감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편이에요.
오사카 · 2024.11.11좋아요 5 · 댓글 10 · 저장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