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려운 팁문화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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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윈윈투어LA 입니다.
미국에서 팁문화 많이 어렵죠?
이해하기 쉽게 정리 해드릴게요!
중요한점 첫번째!!
** 미국은 일하는 업종에 따라 최저임금도 달라요
현재 엘에이 카운티 안에서도 엘에이를 예를들면 시급 :
1. 일반 회사에서 최저임금 $17.28
2. 서비스직 (식당 서버, 미용사 등) 최저임금 $16.28
3. Fast food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최저임금 $20
미국의 서비스직은 법적으로 최저임금이 적은 이유는 팁을 받기 때문입니다.
반면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패스트푸드 식당에는 최저임금이 많이 높게 정해진 이유는 팁을 안받는 직업이기 때문이예요.
음식이나 물건을 직접 가서 주문하고 가져가는 곳에서는 팁을 내실 필요가 없어요.
(물론 잘 웃고 특별히 대해주면 팁을 좀 주셔도 됩니다!)
그 음식 가격에 이미 인건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점 두번째!!
** 미국은 식당에서 서버를 말로 부르지 않습니다!
문화의 차이가 있어 오해가 자주 생기는 부분인데 한국은 필요한게 있을때 서버를 말로 부르지만 미국에서는 담당 서버가 와서 더 필요한게 있는지 물어보러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뭘 시키려고 말로 부르면 예의 매너 못배운 사람이 되버려요 ㅠ
따라서 손님 식사 중에 담당 서버는
음식은 맛있는지
불편한게 있는지
더 필요하거나 시킬게 있는지
음식은 다 먹었는지
자주 와서 확인하고 물어보고 치워줍니다.
이때 한국 여행객 분들은 쉽게 오해를 하여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너무 안시켜서 더 시키라고 부담준다
나가라고 자꾸 다먹었냐 물어보고 치워줄려고 한다
등등 오해를 하고 팁을 더 안내는 분들도 많아요
서버의 이런 행동은 너무나 친절한 서비스이니 팁을 더 주셔야 해요!! ㅎㅎ
쉽게 정리하자면,
1. 서비스(서버 등 사람이 하는 심부름)가 없는 상품에는 팁을 안내도 된다
2. 사람의 서비스로 인해 내 기분이 좋아지는 상품에는 팁을 내야한다
물건값은 돈내는 업체와 계산!
서비스는 그 사람과 나와의 또다른 거래!
물건과 서비스 두가지를 같은 장소에서 즐기는 구조입니다~
식당 : 음식값 + 서버에게 받는 서비스
미용실 : 헤어상품 금액 + 디자이너에게 받는 서비스
택시 : 거리별 정해진 금액 + 드라이버와의 대화나 서비스
투어가이드 : 투어상품 금액 + 가이드에게 받는 서비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팁을 아주 적게 주되 꼭 매니저나 사장님에게 전달되게 메모나 메세지를 주셔야 해요!
팁문화가 있기에 서비스 질이 더 좋은 미국,
잘 이해하고 이용하면 미국의 팁문화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 식당에서 팁 내는 방법
🧾 계산서 (check) 달라고 해서 테이블에 가져오면 ;
1. 현금을 계산서 위에 올려두면 서버가 가져가서 계산 후에 잔돈을 가져다 주는데 세금이 포함되기 전의 총액에 대한 15% 이상의 현금을 올려놓고 그냥 나가면 됨
2. 신용카드를 계산서 위에 올려두면 가져가서 계산 후에 영수증을 가져다 주는데 영수증 팁 란에 세금이 포함되기 전의 총액에 대한 15% 이상의 금액을 펜으로 적고 나가면 됨
로스앤젤레스 · 2024.11.10좋아요 7 · 댓글 21 · 저장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