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으세요⚠️런던 호스텔 도난 후기⚠️)
시루새루p의 무계획 여행
안녕하세요 제가 머문 호스텔은
The Rose & Crown, London Bridge (PUBLOVE) 입니다
런던 브릿지와도 근접하고 역이랑도 가까워서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선택한 호스텔입니다
제가 머문 방 - 여성전용 9인 도미토리룸
(엘베x, 찬물나옴)
9월4일 오후 6시쯤 호텔에 들어오니 방에 머문 투숙객이 방에 도둑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cctv상 라틴계 남성이 들어왔데요 여성전용 룸인데 말이죠
캐리어는 뜯으려 가운데를 강제로 개방한 흔적이 있고, 소모품 보관 락커는 자물쇠가 짤려서 두동강이 나있었어요
호텔측에 문의해보니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도난물품이 없어서 경찰에서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했다네요
그럼 방 키를 리셋해서 다시 달라하니
범인(라틴계)이 마스터키를 도난해서 들어온거라 방키를 바꿔도 의미가 없다고.....
그래서 그럼 방을 바꿔달라니 여성전용방은 거기뿐이라 안된데요
😠😠😠
전 여기서 분노와 좌절과 해탈을 경험 했답니다
여기 절대로 가지 마세요 차라리 몇만원 더주고 딴데 가세요🙏🙏🙏
런던 · 2024.09.06좋아요 5 · 댓글 4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