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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유서깊은 호텔에서 즐기는 황홀한 여행, 뉴오타니 더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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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드림✈️ Travel Blogger 😉30개국 80개 도시 방문 ✒️Intellectual Voyager 📖<나의 첫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저자
도쿄 뉴오타니 호텔 메인 ⭐⭐⭐⭐⭐ ザ・メイン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東京 📍주소: 4-1 Kioicho, Chiyoda City, Tokyo 102-8578 일본 ⏰운영시간: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2:00 📞전화번호 : +81332651111 🌟평점: 4.3/5 💲가격: 37만원~ 1. 메이지 시대에 황실의 일가가 된 후지미 노미야(Fushiminomiya) 가문의 소유가 된 호텔 뉴오타니는 도쿄 중심부 고교 궁전 근처의 최고급 호텔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 소유지는 호텔 뉴오타니의 설립자 요네타로 오타니(Yonetaro Otani)에게 팔린 이후 이곳에 사택을 짓고 가든을 개조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4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도쿄를 자랑하는 전통의 호텔. 2. 37개의 레스토랑과 바, 스파 시설, 쇼핑 아케이드, 우체국이 모두 모여있는 복합시설. 17층의 레스토랑은 도쿄 전역을 360의 조망으로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제임스 본드 시리즈 '007 두 번 산다'의 무대가 된 장소. 3. 뉴오타니 호텔은 지요다에 위치해 있다. '요쓰야 四ッ谷駅'을 주로 이용했고 나카타초역과는 5분, 코지마치 역까지는 8분 거리다. 역을 빠져나오면 이런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도쿄 미드타운, 야스쿠니 신사, 히비야 공원, 도쿄 황궁, 메이지진구구장, 산토리 홀 등과 가깝다. 호텔 뉴 오타니는 같은 호텔이지만 급에 따라 나뉜다. 젠(Executive House Zen), 더 메인(The Main), 가든 타워(Garden Tower)로 나뉜다. 4. 요쓰야 역에서는 도보로 10~15분 정도다. 주변 공원도 있고 소피아 대학도 있어서 다니기 외롭지 않다. 열심히 캐리어를 끌고 가고 있는데 멀리서 나를 알아본 직원이 한걸음에 달려 나와 주었다. 세 개의 호텔 중 '더 메인'을 예약했으며 근로자의 날, 남자아이의 날 등 연휴가 이어져 황금연휴라 불리는 터라 체크인 줄이 길었다. 5. 도톰한 가운부터 어메니티까지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지치고 고단한 여행자를 위한 장미향이 가득한 목욕 소금이 있어서 하루를 끝마칠 때 목욕하기 좋았다. 호텔 슬리퍼를 주지 않는 곳도 있는데 이곳은 포장되어 있었으며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었다. 바디로션, 샴푸, 컨디셔너를 두개씩 준비해줘서 사용하기 편했다. 6. 몰과 이어진 뉴오타니는 몰로 향하는 길에 정원으로 연결된다. 이런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가 여간 쉽지 않았다. 호텔의 고유성을 지키기 위해서 눈에 띄게 크게 써놓진 않은 모양이다. 잘 가꿔진 오래된 정원답게 세이센 연못에서 퉁퉁한 잉어가 풍요롭게 놀고 있다. 깔끔한 일본식 정원답게 볼거리가 가득하다. 여러 명소 중 하나는 카레산스이(Karesansui)라고 하는 일본의 전통적인 스톤 가든이다. 다양한 크기의 돌과 소나무는 산을 상징하고, 흰색 조약돌과 모래는 잔물결을 묘사하는 갈퀴 자국과 함께 바다를 표현했다. 7. 붉은색 구름다리도 일본스럽다. 타이코바시 브릿지를 건너면 무언가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만 같다. 잘 꾸며진 정원을 걸어놓으니 금세 도시에서 벗어나 힐링되는 기분이다. 왠지 이곳에서는 걸음도 천천히 걷기 마련이다. 가꿔진 정원을 보는 것만 아니라 그 안에서 걷는 다는 건 남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가스등이 눈에 띄는데 오른쪽 가스등은 '중국 12 간지'에 나오는 12마리의 동물이 새겨져 있으며 각 면은 가리키는 방향을 향하고 있다. 8. 녹음이 가득한 곳을 산책하니 새소리와 폭포 소리가 가득하다. 천지연보다 훨씬 큰 폭포는 소리조차 웅장하다. 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의 대표 정원이다. 투숙하지 않아도 구경 가능하니 꼭 한번 들려보기 바란다. ✔️자세한 사진과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방문하세요! https://blog.naver.com/sweetdreams4u/222771168031
도쿄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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