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카이.. 왜 아무도 없니? 우마이봉샵만 갔다온 썰
하은25많은 여행을 경험해보고픈 스무살 미국 2번, 일본 1번 🥺✈️
3박 4일의 일본 여행 중 2일차에는 친구들이랑 갈라져서 다녔어요. 일본을 잘 아는 친구가 소도시 여행으로 빠지고, 저랑 제 친구는 신세카이와 도톤보리 쪽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전철을 타고.. 열심히 시장까지 걸어왔으나.. 두둥!
(심지어 시장까지 오는 길도 좀 무서웠음)
✅ 방문할 주요 가게 영업시간을 중심으로 일정짜기
✅ 안에는 시장과 츠텐카쿠 뿐..! 둘러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들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정말 이게 시장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습니다🥺 완전 패닉.. 잘못 온건가, 영업시간이 아닌건가,, 하는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아는 분께 여쭤보니, 일본 가게들은 대부분 일찍 4시쯤에도 마감을 시작하는 곳이 많아서 아마 너희가 늦게 간 걸 거다.. 하는 말을 들었어요! 사실 아직도 진실을 모릅니다..😓
그래도 우마이봉샵이 열려있어서 방문했는데, 꽤나 귀여운 템들이 많았어요 ㅋㅋㅋ 2층에는 도쿄 지역 특수 프링글스도 판매 중이었답니당🌟 여행이 길다면, 근처에 머문다면 한 번 쯤은 둘러볼만한 곳..!😀
교토, 오사카 · 2024.01.07좋아요 5 · 댓글 11 · 저장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