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료칸 추천 (쿠라무레, 고라쿠엔, 긴린소 •••)
돈이냐경험이냐20대 때에는 돈을 버는게 중요한가.. 경험을 쌓는게 중요한가 의문인 사람 사람 사는데에 정답은 없기에...
제가 료칸에서 하루라도 묶어보는게 버킷리스트여서 이번 겨울 여행을 홋카이도로 가서 이루려고 합니다. 홋카이도 료칸 가격대 상관없이 질적인 것만 보았을 때 좋은 료칸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오타루에 쿠라무레랑 고라쿠엔 중에서 어느 료칸이 더 나을까요. 원래는 객실 내에 온천이 있기를 바래서 고라쿠엔으로 가고 싶었는데 쿠라무레가 객실 내에 온천은 없는
대신 부가시설이 잘 되어있다는 평점도 많고 호텔 성급도 더 높아서 쿠라무레도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지금 상태로 2월 중순 예약하기에는 이미 매진되서 불가능이긴 하지만 혹여나 이 두 료칸에서 묵으신 분이 계시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나았을지 정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별개로 긴린소라는 오타루 해변가에 위치해있는 료칸인듯 료칸아닌 호텔 같은 곳이 있는데 부의 상징 청어잡이 회장님의 집을 개조한 거라고 해서 여기도 일본의 버블경제 시대 때 찐부자사람이 살았던 곳이겠구나 하면서 여기서도 1박을 묵고 싶었거든요. 이 호텔에도 방문하신 분이 있으시면 정보 좀 부탁드릴게요.
오타루 · 2023.12.28좋아요 1 · 댓글 1 · 저장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