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들이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도쿄 신바시 이자카야
ddakku미행가(味行)의 일본 일주
숙소를 신바시 쪽에 잡으면서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는 했습니다. 5일간 갔던 이자카야 추천합니다.
1. 토리히로
도쿄하면 야키토리 한 번은 먹어줘야죠. 신바시역 뒷골목으로 가보면 하루를 마무리하며 맥주 한 잔씩 걸치는 직장인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들 사이에 끼어 맥주 한 잔 해봤습니다.... (담배를 피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https://maps.app.goo.gl/7MLpYZubEmBiMCf9
2. 이치란라멘 신바시점
한국인에게 무척이나 인기가 많은 이치란라멘, 어딜 가든 줄 서있는 한국 사람들로 가득한데요, 때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신바시 점은 비교적 한국인이 없는 편입니다. 웨이팅 30분 이내로 금세 시원한 나마비루(생맥주)와 라멘을 맛볼 수 있죠.
https://maps.app.goo.gl/3YNWsPyvb5L2X3gj9
3. 오제키 (Ozeki)
가야바초 쪽의 이자카야인데,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십니다. 사케도 정말 잘 추천해주셔서 이것저것 정신없이 맛봤네요..^^
잿방어가 쫄깃쫄깃하면서도 감칠맛이 도는게, 정말 제 취향이었는데 늦게 간 탓인지 금방 다 떨어져서 아쉬웠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https://maps.app.goo.gl/ToNCVxkz63QWUzjv6
4. 부타보루 신바시점
우리나라의 역전할머니맥주 같은 느낌의 체인 이자카야인듯 합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밝아서 신나게 술을 마실 수 있었어요. 가성비가 좋은 대신 맛은 그저 그렇지만..^^ 그래도 오히려 더 일본 현지인이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여기도.. 담배 냄새 조심^^)
https://maps.app.goo.gl/oZ2jSSitmBknMnm18
도쿄 · 2023.11.13좋아요 1 · 댓글 1 · 저장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