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기 전 들리는 도톤보리 아침 맛집🍱
0la_hxx🍣 찐 현지인 맛집만 찾아다니는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 여러분들의 마지막 끼니를 완벽하게 마무리 해줄 로컬 맛집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 우동 소바 텐마사
난바역 바로 앞에 있는 우동 맛집입니다. 국물이 정말 깔끔하고 가격도 완전 착해요 ㅋㅋ 제일 싼 건 240엔입니다.
저는 고기 우동 먹었는데 500엔이었습니다 ㄷㄷ
📌 3 Chome-3-3 Nanba, Chuo Ward, Osaka
⏰ 오전 9:00~오후7:00 (화요일 휴무)
💰 고기 우동 500엔
📍 마루후쿠 커피점 센니치마에 본점
레트로 감성의 노포 다방입니다. 그래도 안은 굉장히 널찍하고 특이한 맛의 커피와 토스트를 먹어볼 수 있어요.
📌1Chome-9-1 Sennichimae, ChuoWard, Osaka
⏰ 오전 8:00~오후 11:00
💰 치즈 토스트 800엔
📍 Chelsea
영국풍 브렉퍼스트 세트를 시켜봤는데 꽤 푸짐했습니다. 건포도가 들어간 토스트와 샐러드,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조합이에요.
📌 3 Chome-16-11 Nanbanaka, Naniwa Ward
⏰ 오전 6:30~오후 3:00 (일요일 12시까지, 토 휴무)
💰 모닝세트 700엔
📍 Namba Parlor
여기서는 야마쇼쿠세트를 꼭 시켜야하는데, 산처럼 솟아있는 식빵이 완전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진짜 필수!)
📌 5 Chome-1-60 Nanba, Chuo Ward, Osaka
⏰ 평일 오전 7:00~오후 9:00 / 주말 오전 9:00~오후 9:00
💰 야마쇼쿠세트 630엔
📍 Musubi Sushi Namba Station
아침엔 무조건 밥을 먹어야 하는 한국인 맞춤 맛집입니다.ㅋㅋ
무스비라고 하는 일본식 삼각김밥 전문점인데요, 가격이 착해서 아침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요.
📌 Osaka, Chuo Ward, Nanba, 5 Chome−1−60 3F北改札内 南海なんば駅
⏰ 평일 오전 7:00~오후 9:00 / 주말 오전 8:00~오후 9:00
💰 무스비 1개에 120~200엔 정도
📍 Kiefel Coffee
맛있는 커피와 함께 계란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자리도 널찍하여 편안하게 라피트 기다릴 수 있어요.
📌 Osaka, Chuo Ward, Nanba, 5 Chome−1−60 なんばCITY 2F
⏰ 오전 8:00~오후 10:00
💰 샌드위치 A세트 770엔
오사카 · 2023.10.24좋아요 18 · 댓글 5 · 저장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