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손더 배터리파크 후기🇺🇸
새싹감자추천하고 싶은 곳만👀
뉴욕 손더 배터리파크
- 맨해튼의 아랫동네에 위치함.
- 자유의 여신상 페리 탑승하는 곳(배터리파크)과 가까움.
- 숙소 3분 내에 돌진하는 황소(Charging Bull)위치함.
- 어메니티, 식기 등 모두 있음.
- 1박 $310 / Studio Apartment
💬 추석때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역시 초행길엔 한국인들 리뷰가 많은 곳이 최고라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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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치안
- 숙소 주변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월 스트리트가 코 앞이라 동네가 깨끗합니다. 저는 숙소 주변에서 홈리스를 한 두번 보고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2. 인프라
- 편의점(Duane Reade), 리버티 베이글, 치폴레 등 식사를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가게가 근처에 있습니다. 저는 여행하는 기간에 폭우가 내려 홍수주의보 문자를 받았었습니다. 이에 지하철 운행이 모두 중지되었고, 도로에는 자동차들이 정차된 지옥의 교통체증을 겪었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다면 고립되었을텐데,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가게들이 있어 괜찮았습니다.
- 지하철 숫자 1 / 알파벳 N, R, W선이 제일 가까이 위치했습니다. 이 노선들은 모두 Rector St역입니다. 숫자 4,5 Bowling Green역이 숙소 맞은 편에 있긴 하나, 아마 숫자 1선을 가장 많이 이용하실 것 같습니다.
3. 방 컨디션
- 어메니티가 모두 구비되어 있으며, 수건같은 경우 손더 어플로 요청하면 됩니다. 냄비, 숟가락, 그릇, 컵 등 기본적인 식기가 제공되어 있어 숙소에서 식사 해결이 가능합니다. 젓가락은 없습니다. 따로 한국에서 챙겨가세요🥢
- 세탁기, 건조기, 세탁세제까지 있어 세탁이 필요한 옷은 바로 돌렸습니다. 건조대도 구비되어 있어 세탁기만 돌린 옷은 건조대를 사용해 말리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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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위치
- 너무나 Downtown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동이 필수입니다. 센트럴파크, 전망대 등 20~30분 이상 소요됩니다.
- 처음 숙소 찾을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숙소 창문 사진을 보시면 바로 앞에 도로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 역에서 나올 때 출구를 잘 못 나오면 매우 헷갈리더라구요😮💨
2. 방충망 없음
- 창문은 엄청 큰데 방충망이 없습니다. 히터를 틀면 방이 건조해져 목이 아팠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로 날벌레가 들어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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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둘이서 숙박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방이 매우 넓어서 좋다^^? 라는 생각이 큽니다. 약 일주일 정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숙소-관광지 이동 시간이 마음에 걸리시는 분들은 더 고민하시고 고르세요! 제 여행스타일엔 크게 문제 없어 긍정적인 평가를 남깁니다😊
뉴욕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대마초하는 사람들이 어딜 가든 있습니다.
저는 딱 한 번 숙소 근처 편의점에 가다가 무언가에 취해 이상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봤었습니다. 그 이후로 보진 못했으나, 이런 경험이 있음에도 제가 치안을 장점으로 뽑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른 관광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홈리스도 많고, 이상한 냄새도 특정 골목에서 많이 나더라구요. 자칫 길을 잃으면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완벽한 건 없습니다! 여행 스타일과 가격 등 여러 항목을 잘 비교하며 좋은 숙소 구하시길 바랍니다👍
구글지도: https://maps.app.goo.gl/cAynx73jxaHYTPat8?g_st=ic
뉴욕 · 2023.10.21좋아요 3 · 댓글 7 · 저장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