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푸켓 국내선 후기 • 태국 공항 라운지 / 노숙 ($400 실종 사건😳)
Woo아해뚜벅뚜벅 정보덕후의 세계여행👀✨
태국 여행 첫날! 국내선을 타고 푸켓에 바로 가기 위해 수완나품 공항에서 6시간 정도 대기를 하는 중이에요.
다행히 공항 노숙 하시는 분들이 많아 저희도 벤치에 누워 짧은 잠을 청했답니다 :)
✨공항 노숙을 할 때 작은 담요와 목베게! 정말 유용하게 쓰여요
태국 국내선은 정말 정말 초특가로 저렴한 티켓이 많은데요
주의하셔야 할 점은 수화물 포함 여부를 꼭 보셔야해요❗️
+ 사람보다 수화물 값이 더 나갈지도 몰라유🫣
타이스마일,방콕에어웨이,타이항공은 위탁수화물 기본 20kg 무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짐 여부 비교해서 탑승해보세요😀
저희는 방콕 에어웨이를 이용했습니다. 트립닷컴에서 인당 🏷️ 왕복(위탁20kg+기내5kg) 15만원에 발권했어요 :)
체크인과 위탁수화물 드랍은 모두 셀프로 진행되는데 초간단하고 줄도 짧아요!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있어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방콕에어웨이는 라운지 무료이용이 가능해서 커피와 음료 준비된 빵을 먹고 나왔습니다 ☕️🍞 업무를 볼 수 있는 테이블도 있고 비행전에 간단히 요기를 하기에 만족했습니다!
방콕에서 푸켓까지 비행시간은 약 1시간 20분이 걸려요!
그 짧은 비행에 생수와 기내식이 나오더라구요. 정말 뜨끈뜨끈해서 놀랐습니다. (갈때는 파스타 올때는 계란요리가 나왔어요)
연착도 없었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400달러 실종사건의 전말은…. 모릅니다.. 하 하 하
물품 검사를 하고 돈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냈는데.. 정말 어디에서 없어졌는지 물건을 꺼내다 빠졌는지.. 노숙중에 사라졌는지..😵💫
다행히 말씀을 드리고 보안검사와 수속 줄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노숙하던 곳과 라운지를 봤는데도 찾을 수 없었다는..🤔
❗️큰 돈은 나눠서 가지고 있기❗️정말 당연하지만.. 모두가 알지만.. 400달러를 주고 얻은 소중한 대충격의 교훈.. 다시 한번 공유해보아요🥚
푸켓, 방콕 · 2023.09.08좋아요 15 · 댓글 8 · 저장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