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 오사카&교토 여행하면서 묵은 숙소 정리✨
소일-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게시물을 꾸준히 쓰고 싶은데 시험 일정 때문에 마음처럼 잘 안 되네요ㅠㅠ 그치만 꼭 일주일에 한 번은 써보려합니다(•́⌄•́๑)و
이번엔 저번 오사카&교토 여행의 호텔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합니다! 저와 제 친구는 총 두 개의 호텔을 이용 했는데요! 각각 2박3일씩 머물렀습니다!
호텔에 대한 사진을 못 찍어놔서 아고다에 있는 이미지로 대채합니다🥲
📍호텔 아마넥 교토 가와라마치
(2박 인당 79,580원)
이 호텔은 교토에서 버스로 10분 이동 후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인데요, 일단 장점이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라는 점과 신호등을 건너면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였습니다. 다만 시내까지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였습니다. 대력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호텔 로비는 넓은 편에다가 앉아있을 수 있고, 짐도 보관해주시기 때문에 보관 후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즘 일본 호텔의 어매니티는 로비에서 챙겨 올라가야하는데요. 잠옷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잠옷이 정말 부드럽고 편하기 때문에 한 번 입어보세요 :) 또 바로 옆 유카타 대여도 가능합니다. 유카타를 입고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희는 저번 유카타를 입었을 때 너무 더워서 이번엔 입지 않았습니다.)
객실 내부는 좁은 편입니다. 그치만 침대 앞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책상이 있고, 침대 밑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이용하는데에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객실 안 화장실에는 변기, 세면대와 샤워부스가 분릳되어 있습니다. 욕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이용하는데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희는 객실 창문 바로 앞이 또 다른 건물이라 뷰는 그다지 좋진 않았습니다. 🥲
약 1분 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어 편의점을 이용하는데에도 편했습니다.
✨총평✨
유카타 대여 서비스가 있다.
바로 앞 버스정류장, 편의점, 기요미즈데라가 있어 이용하기 좋다.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있어 좋다.
시내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다.
방이 좀 작은 편이다.
욕조 대신 샤워부스가 있다.
📍다이와 로열 호텔 디-시티 오사카 히가시텐마
(2박 인당 105,484원)
이 호텔은 오사카역 버스승차장애서 버스를 타고 약15-2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데요. 그 외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미나미모리마치역에서 9번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어가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로비는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넓고 책상도 있어서 편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시에도(저녁)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편하게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에서 가장 신기했던 건 여성전용 엘레베이터가 있다는 거였는데요. 저희는 따로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여성 전용 엘레베이터가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교토의 호텔과 같이 어매니티는 저희가 직접 챙겨가는 형식이였습니다.
객실 내부 또한 그동안 일본 호텔 중에서 제일 큰편이였습니다. 두 개의 캐리어를 편하게 펼쳐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잠옷도 편한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상의는 뭔가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여름에 입기는 조금 힘들 거 같았습니다. (제가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 거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의자가 한 개 밖에 없어서 한 명은 침대에 앉아서 먹어야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객실 안 화장실은 일반적인 일본 호텔에서 볼 수 있는 화장실 구조였습니다.
바로 앞 패밀리마트, 신호등 건너 버스정류장이 있어 오고 가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었지만 중심지를 원한다면 살짝 불편할 위치일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총평✨
객실이 넓은 편이라 만족
여성 전용 엘레베이터가 있다
바로 앞 패밀리마트, 버스정류장이라 이용하기 편함
의자가 하나밖에 없어서 같이 마주앉아있을 수가 없음
중심지로부터는 거리가 꽤나 있기 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음
오사카, 교토 · 2023.09.07좋아요 11 · 댓글 5 · 저장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