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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네다 공항 근처 숙소 추천- 플랏 호스텔 케이큐 하네다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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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밍네이버 블로그 Sue’s Travel 인스타 subaming
🇯🇵 도쿄에는 두개의 공항이 있습니다. 도쿄 시내와 가까운 하네다 그리고 거리가 꽤 있는 나리타. 거리로만 보면 당연히 하네다공항이 좋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국내 항공사들은 나리다 도착 비행편을 운영합니다. 하네다는 나리타에 비해 티켓이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렴한 하네다발 비행편은 없는가? 있습니다. 바로 피치항공! 저는 바로 이 피치항공을 이용했는데요. 피치항공..이름은 귀엽지만 피치못할 때만 이용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헬 일정과 헬 시설을 자랑하는 항공사입니다. 가장 큰 단점은 시간대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밤 10시 40분 출발, 새벽 00: 55 도착이라는 아주 피곤한 일정을 소화해야합니다. 피곤한것은 둘째 치고 더 큰 문제는 새벽에 하네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올 대중교통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막차는 12시쯤) 코로나 이전에는 공항버스가 있었으나.. 사라지고 언제 운행 재게를 할지 기약이 없다고합니다. 그럼 2시에 시내로 어떻게 들어오느냐! 하면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첫차 시간까지 공항 노숙 (오전 05시 18분 쯤) 2️⃣택시 타고 시내 가기 (약 30분, 신주쿠 기준 8만원 이상) 노숙은 돈이 들지 않지만 다음날 바로 스케쥴을 시작하면 아주 피곤하다는 단점이 있고, 택시로 시내에 가면 아주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새벽 3시쯤 체크인 하는데 숙소 1박 비용을 또 내야하고요.. 저는 고민을 하다 택시를 타고 공항 아주 인근의 숙소에서 숙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분정도 거리에 택시비는 1,300엔 (약 13,000원) 이 나왔습니다. 걸어갈 수도 있지만 비추드립니다. 🏨 플라트 호스텔 케이큐 하네다 홈 ✅1박 30,910원 ✅늦게 체크인 하실 분들은 사전에 호스텔에 연락해서 코드를 요청해야합니다. 부킹닷컴 메세지를 이용해서 연락했고 답이 바로는 아니지만 늦지 않게 왔습니다. ✅저처럼 어쩔 수 없이 피치항공을 타고 새벽에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택시비+숙소비 합해서 4만원대에 쾌적하게 씻고 잘 수 있기 때문에 노숙보다 괜찮은 옵션같습니다. 1️⃣공항노숙- 비용 0원 체력-100 2️⃣택시로 시내 - 비용 ( 택시비 8만+시내숙소비 ?) 장점: 숙소 도착 시간은 더 늦어도 다음날 아침에 편함, 여러명일 때 추천 (택시비 분할) ​3️⃣택시로 여기 호스텔 - 택시비 1.3만+ 숙소비 3만 단점: 아침에 다음 숙소가 있는 시내까지 지하철로 이동해야함 저는 혼자여서 마지막 방법을 선택했는데 세명 이상이라면 두번째 택시로 시내 가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쿄 ·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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