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내내 행복했던 잘츠부르크 숙소, ‘완두콩민박’🪴
하루윤슬휴학 후 여행 다니는 프리랜서 작가
사운드오브뮤직에서 도레미송을 부르던 장면의 배경인
미라벨 정원이 바로 앞에 있고,
잘츠부르크성까지 도보 10분이면 갈 수 있는 숙소에요 :)
중심지에 위치해있어서 잘츠부르크 대표 관광지들을
도보로 여행할 수 있고,
할슈타트로 가는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답니다 !🤍
숙소가 유명한건지, 사장님들께서 유명하신건지 !
소녀시대 윤아, 축구선수 황희찬 등
멋진 분들의 흔적도 발견했어요,,,✨
아늑한 숙소에 친절하신 사장님들,
다같이 야경도 보러가고,
함께 여행 얘기를 나누며 친해진 다른 게스트 분들까지-
완두콩 민박에서 만난 분들과 함께한 시간 덕분에
잘츠부르크에서 보낸 이틀이 더욱 행복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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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민박 (@guesthouse_edamame)
▫️개인실 이용
▫️예약은 숙소 계정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잘츠부르크 · 2023.08.01좋아요 12 · 댓글 3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