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꼭 가야하는 장소 4 - 차이나타운
여행조아회여행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
전세계의 대도시나 항구도시에 차이나타운이 있듯이, 방콕에도 차이나타운이 존재해요. 방콕의 차이나타운은 규모가 크지않아도 야시장에다가, 길가에 노점상까지 즐비해서 사람들이 매우매우 많았어요. 특히 중심거리는 차도에 차들이 꽉 차있어 정신이 없을정도였어요.
위치는 블루라인의 왓망콘(Wat Mangkon)역에서 내리셔서 조금 걷다보면 나와요. 메인거리로 나가는 순간 사람이 엄청많은거에 한번 놀라고, 화려한 네온사인조명들에 두번 놀랄거예요. 진짜 중국에 온것같은 느낌?이 조금들기도 했어요.
저는 중식당으로 유명한 "캔톤하우스"에 가서 오리고기와 딤섬을 먹었는데 꽤 맛있었어요. 실내가 시원하고 깨끗해서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다만, 차이나타운은 중식당이 많기때문에 중식을 좋아하지않으면 식사는 다른곳에서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식사이후 저는 친구들과 길거리에서 중국식꽈배기인 유터우에 각종시럽을 뿌린 간식과 차이티맛 아이스크림바를 먹었는데, 둘다 만족스러웠어요.
차이나타운은 음식점뿐만 아니라, 거리자체의 분위기가 엄청 낭만적?이어서 매우 만족한 장소였어요. 사실 피곤해서 안갈까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가게됐는데 피곤이 싹 사라질정도였으니깐요 ㅎㅎ.. 차이나타운도 방콕에 가시면 꼭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방콕 · 2023.08.01좋아요 9 · 댓글 5 · 저장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