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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보다 더 좋은 현지인들의 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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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하나지갑은 납작하지만 낭만러버
사실 저는 칸쿤도 가봤는데용, 칸쿤보다 여기가 더 좋았습니다..❤️‍🔥 바로 멕시코 나야리트주에 있는 ‘푸에르토 바야르타(Puerto Vallarta)’🌴🥥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칸쿤이 올인클루시브 호텔이 많은 지상낙원의 신혼여행지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칸쿤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지만, 현지 멕시코인과 특히 미국인, 캐나다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 푸에르토 바어르타에요. 실제로 미국인이랑 캐나다인들이 정말 많아서 길 걷다보면 스페인어보다 영어를 훨씬 더 많이 들을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멕시코느낌은 낭낭✨ 게다가 동양인이 거의 없어서 더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ㅎㅎ (저는 사실 해외여행지에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하면 여행의 기분이 뚝 떨어지는 기분을 받는데 여러분들고 그러신가요?😅) 제가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칸쿤보다는 작지만 우리가 원하는 멕시코 낭만은 모두 집약되어 있다! 맛있는 타코, 해산물, 디즈니 코코에서 보던 멕시코의 낭만들 📍올인클루시브 호텔들 푸에르토 바랴르타에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칸쿤의 거의 절반가격 혹은 그 이하! 사실 저는 멕시코 연휴인 성수기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올인클루시브 호텔 1박은 20만원 대에 예약했습니다. 첫 올인클루시브 호텔이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너무 좋은 첫경험이었어요(사실 칸쿤에서도 올인클루시브 호텔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봤지만 비수기임에도 최저가가 1박에 60만원대… 정도였던 거로 기억해요😭) 📍현지 가격 방어가 잘되어 있어요!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인기 많은 여행지임에도 현지 물가 방어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길거리 음식이나 호텔, 음식점 가격이 관광지 물가는 아니었어요 📍 만약 여행기간이 길지 않다면 칸쿤보가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추천합니다! 칸쿤은 워낙 명소가 다 떨어져 있어서 이동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됐고 렌트나 투어가 아니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정말 힘든 곳이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강했어요. 하지만 푸에르토 바야르타는 뚜벅이들에게도 걸어다니며 구경하는 볼거리가 가득하고 택시를 타더라도 큰 금액은 나오지 않는 거리동선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 해산물… 정말 문어, 석화구이, 참치 등이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해산물을 이가격에?😭❤️라고 생각하며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기분. 개인적으로 푸에르토 바야르타 말고도 멕시코 가시는 분들!! 생참치+망고 또르따스 요리는 꼭 드셔보세요… 엥? 생참치랑 망고?!😵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지만 진짜 한국에서는 맛본 적이 없는 그 신선함과 입안가득 풍부함… 진짜 강추 합니다(마지막 사진이 참치망고 또르따스에요!!) 제 개인적인 경험이 너무 좋아서 ‘제발 푸에르토 바야르타 가주세요!!😭😭❤️‘하는 글이 되버렸네요ㅎㅎ 멕시코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푸에르토 바야르타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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