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독일은 역사를 기억하려 노력해요 : 공포의 지형학 🇩🇪

profile-image
서현리얼트립🌎 서울교대생이 소개하는 ‘MZ유럽여행’의 모든것 🌎 독일 1년 유학 중 🇩🇪👩‍🎓 유럽 10개국25도시 여행 ing (총 20개국 53도시)
‘공포의 지형학’이란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나치 기대 대부분의 범죄를 계획하고 지도했던 장소를 뜻해요. 전쟁했을 때 파괴되었던 흔적이 남아 있고, 나치 시절 프로파간다와 테러에 대한 자료들을 보여주는 전시장(Neubau der Stiftung Topographie des Terrors)도 볼 수 있어요! 독일 역사를 공부할 때 필수로 들러야하는 장소라고 불릴만큼 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여름에는 야외 전시도 있다고 하니 더 뜻깊을 거 같아요 😀 독일은 이렇게 베를린 시내 곳곳에 역사를 기억할만한 장소들을 잘 조성해둔 거 같아 참 부럽네요 :( [정보] 영업시간: 매일 10:00~20:00 가는 법: S반 Potsdamer platz 역에서 도보 5분 📍공포의 지형학, 베를린 https://maps.app.goo.gl/RpmPShQ2wF84k3EF6?g_st=ic
베를린 · 2023.07.28
좋아요 8 · 댓글 3 · 저장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