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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 여행지 남프랑스 여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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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벨프로여행러를 꿈꾸다 :) 8번의 유럽 🇩🇪🇨🇿🇦🇹🇮🇹🇻🇦🇨🇭🇫🇷🇬🇧🇧🇪🇭🇷🇦🇺🇳🇿🇭🇰🇯🇵🇷🇺🇻🇳🇱🇺🇳🇱🇹🇭
6월에 다녀온 남프랑스! 여행 2주전 갑자기 여행을 다녀오게된 남프랑스였기에 이번에는 정말 무계획이면서 그냥 매일매일 거점도시를 두고 근교여행을 다녔습니다 :) 다양하게 예쁜 도시들이 많지만, 이번에 다녀온 곳들을 소개해드려봅니다! 📍니스 남프랑스!하면 많이들 방문하시는 니스! 니스는 예전에도 다녀온 적이 있어 간단하게 다른 곳들을 다녀오려고 갔었는데요. 그래도 소소하게 니스 해변도 구경하고 해변에서 와인도 마시고 샤갈박물관까지 알차게 즐겼습니다. 수영을 좋아하시는분들은 니스를 거점으로 빌프랑슈나 근처 바다를 다녀오시면 정말 좋답니다! 니스에서 모나코쪽으로 가는 길에도 예쁜곳이 많고 니스에서 칸쪽으로 가는 길에도 예쁜곳이 많이있습니다. 📍멍똥 지난번에는 가보지못해서 이번에 잠시 들려본 멍똥! 레몬의 도시인데요. 여름에는 해변이 정말 예뻤습니다. 간단하게 슬쩍 걸으면서 돌아보기 좋았답니다. 📍칸 사실 가장 기대를 많이했으나, 해변가에 공사중인 곳도 많고 칸영화제 레드카펫이 깔리는 곳 조차 공사중이라 조금 슬펐는데요! 너무 덥기도해서 조금 간단하게만 스을쩍 들려보고와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해서 즐길 예정이랍니다. 그이외에도 에즈나 모나코는 예전에 다녀온적이 있어 이번에는 패스!했습니다 :) 📍툴롱 마르세유in,out이여서 마르세유로 다시 돌아가야했는데요! 바로 마르세유로 가기에는 아쉽고... 마르세유에서 카시스나 베르동을 가기에는 일정상 부족하고 고민을 하다가 그냥 중간에서 조금 더 지나서 있는 툴롱에서 1박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동양인 한명 없던 도시.. 정보도 없던 도시.. 그냥 역에서 정처없이 걸어서 해변도 보고 골목골목을 걷다가 숙소에서 푹 쉬었지만, 정말 예뻤던 도시였습니다. 📍마르세유 치안이 안좋다고 유명하여 걱정을 했던 도시! 하지만 생각보다 여행객들이 가득하고 예쁜공간이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항구도 예쁘고 성당도 예쁘고 공원도 예쁜 도시! 걸어서 다니며 즐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비뇽 마르세유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온 아비뇽! 아비뇽도 딱히 찾아보지않고 방문하여 걷고 걷다가 리버뷰를 보고 골목골목을 걸어다니면서 즐겼습니다. 📍아를 고흐의 흔적을 찾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지도를 보며 그냥 걷고 걸어서 고흐와 관련된 스팟을 구경한 뒤 또 걸어다녔습니다. 론강 강변을 따라 유유자적 걸으며 여유를 즐겼답니다. 📍엑상프로방스 세잔의 흔적이 있던 곳! 세잔스튜디오마저 기차에서 내려 예약하고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방문하여 구경을 했습니다. 그런뒤 골목골목을 걸어다니고 마들렌도 먹어보고 돌아다니다가 길도 잃어보고 아슬아슬하게 기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아비뇽,아를,엑상프로방스에 대해 하나도 찾아보지않고 그냥 방문해서 막 돌아다녔는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갈 경우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할 수도 있으나, 여유롭게 그냥 골목을 돌아다니며 곳곳을 느껴볼 수 있었고 별로일것 같았던 도시들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못가본 곳이 가득한 남프랑스! 다음에는 렌트를 해서 못가본 도시들을 더 즐겨보고싶었습니다.
니스, 마르세유 외 5개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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