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하루만 걸어본 후기!
디뮤즈영감을 찾아 떠나는 낭만 여행가🫶🏻
산티아고 하면 다들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저는 산티아고 순례길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순례길의 끝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라서 ‘산티아고 순례길’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고요!
순례길은 크게 3가지 코스가 있어요! 프랑스길 800km, 스페인길 1000km, 포르투갈길 630km에요🏃🏻♀️
저는 풀로 걸을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일부만 걸어봤어요! 20km걸었고, 5시간 정도 걸렸어요! 어떤 코스로 걸었는지는 다음에 게시물로 알려드릴게요🌻
엠빠나다는 ‘스페인’ 전통음식 중 하나인데! 순례자들이 먹기 간편해서 순례길에 엠빠나다를 먹었다고 해요! 저도 짧지만 나름(?!) 완주하고 엠빠나다를 먹어봤어요! 하루 걸었는데 초반엔 걷는 동안 온갖 생각이 들었어요,, 목적지에 도착할수록 너~ 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고요^^ 그냥 빨리 집 도착했으면... 했습니다ㅎ 짧은 코스라도 페이스 조절이 참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과장 조금 보태서)한 이틀 동안 앓아누웠습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2023.07.19좋아요 8 · 댓글 8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