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츠는 아페롤이 다가 아니에요!
락앤탱구르르10년만의 갭이어 to 유럽, 이집트, 알프스, 킬리만자로를 끝내고 모든 액티비티를 합니다. youtube @락앤탱구르르
이탈리아와 인근 유럽을 다니면서 목마르면 아무데나 들어가서 스프리츠를 많이 먹었는데요, 물론 아페롤이 제일 유명하지만 select, cynar 등 다른 스프리츠도 있답니다. 메뉴 보고 시도해보세요.
특히 hugo의 색은 다른 스프리츠와 달리 투명해요. 그래서 붉은색의 아페롤과 달리 '화이트와인'으로 비유된다고도 하네요.
저처럼 많이 드신다면 아페롤, 와인을 사서 직접 해 먹는것도 방법입니다. 마지막에 레시피 첨부드려요 어렵지 않아요!!
참, aperitivo를 시키면 음료 값에 간단한 안주와 함께 나오기도 하니 시키실 때 aperitivo있냐, 뭐나오냐 한번 물어보세요. 배낭여행객의 허기를 채우기 좋습니다.
베네치아 · 2023.07.15좋아요 6 · 댓글 2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