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4만원에 도쿄타워를 볼 수 있는 숙소
성난파리소녀곧 파리에서의 삶을 꾸려나갈 예정인 세계여행자🇫🇷
부제 : 돈이 없어도 취향을 잃지 않는 법
일본 여행 붐 이후
인스타를 스크롤 하다 보면
도쿄타워가 보이는 호텔을 심심히 않게 볼 수 있다.
다만 1박에 20만원은 우습게 넘어가는 곳이 많을 뿐.
원채 집순이인 나는
여행가서도 숙소에서 빈둥거리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숙소에서 좋은 뷰나 유명 랜드마크가 보이는 곳을
굉장히 선호한다.
밖으로 나갈 필요없이
내가 입을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옷을 입고
창밖 너머로 유명 랜드마크를 바라보다 보면
묘한 승리감마저 든 달까?
현재 마땅한 수입은 없는 백수 상태에서
여행을 하며 생긴 능력은
한정된 적은 예산으로 여행하면서도
좋아하는 것들을 최대한 잃지 않고 지켜내는 법이다.
📍나인 아워스 하마마스초
장점: 1박 4만원으로
도쿄에서는 거의 최저 숙박비로 즐기는
탁트인 도쿄타워뷰🗼
✅️ 공용라운지와 옥상 루프탑에서 볼 수 있음.
공용라운지에서는 취식도 가능
✅️ 가격은 예약시기 환율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 도미토리 계의 5성급 호텔 수준의 청결도
✅️ 교통 매우 좋고, 특히 긴자에서 매우 가까움.
오다이바까지 환승없이
유리카모메선으로 한번에 갈 수 있음.
단점: 숙박 내내 매일 아침 10시 전까지 체크아웃하고
오후 2시 이후에 체크인해야 하는 시스템.
때문에 매일 아침 9시부터
온 호스텔에 울려 퍼지는 안내방송을 들으며
10시까지는 모든 나갈 채비를 마쳐야한다.
이것 때문에 여행 초반에 HP를 엄청 소모함.
도쿄 · 2023.07.13좋아요 20 · 댓글 11 · 저장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