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당일목욕탕 추천 및 비교
호따왕일본당일치기 마스터
선호도 순입니다.
1. 나카가와 세이류(源泉野天風呂 那珂川清滝)
노천탕이 숲속에 있어서 힐링하는 느낌
니시테츠 오오하시(大橋)역에서 무료셔틀 40분
식당도 괜찮고 마사지도 괜찮은데 입장료 제외하고 살짝 가격대 있음
2. 신구온센 후쿠노유(新宮温泉 ふくの湯)
JR 홋코다이마에(福工大前, 후쿠오카공대?)역에서 보도 15분
가격대 저렴, 찜질시설 깔끔, 음식 맛있음, 걸어가는 길 예쁨
탄산?온천이 특히 들어갔다나오면 시원함
알바들이 정시마다 로울리(건식사우나 돌에 물을 뿌리는 핀란드식 찜질방식) 진행하고 부채로 스팀 맞게해줌
3. 히나타노모리(ヒナタの杜)
메이노하마(姪浜駅)역에서 도보 20분(바닷가로)
19년말 완공, 시설은 최신이나 찜질방(수면실), 식당 가격대 좀 있음.
내부를 예쁘게 꾸며놔서 힐링하는 맛 남
근처 Foodway(대형마트) 음식사서 오도공원 바다바라보며 피크닉하기 딱 좋음
마리노아시티(쇼핑몰)도 근처에 있음
4. 나미하노유(波葉の湯)
페리터미널 국내선(하카타 포트 타워) 옆
바다 바라보는 노천탕 있고, 물이 짜서 뭔가 소독당하는 느낌
마사지 가격이 특히 다른데 비해 저렴, 찜질방은 시설 오래됬지만 아늑함
식당 괜찮고, 오로나민+포카리 섞은 음료(오로포라고 부름) 사우나 하고 마시면 꿀맛
배타고온 한국사람 너무 많아서 4등..(짠물+사우나 들어가기 전에 입에 넣을 얼음 주는 것 때문에 좋아함)
텐진유노하나도 위치가 아주 좋아서 자주갔는데 아쉽지만 폐업..
다른곳들도 좋은 곳 많지만, 여행 동선 크게 벗어나지않고 지하철, 버스(셔틀버스)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곳들만 골라 봤습니다.
저는 만노노유는 다른동네에서도 많이 가봐서 그런지 막상 별로 안좋아해요ㅎㅎ
후쿠오카 · 2023.05.25좋아요 19 · 댓글 3 · 저장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