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할 때 데이터는 어떻게 쓰쥐?
방망디방구석이 좋은 세계여행자
1. 통신사로밍
10년전에 여행할 때는 로밍사용료가 비싸서 엄두도 못냈지만 지금은 로밍이용료가 조금 저렴해졌다. 안심로밍 서비스도도 출시돼서 하루에 무제한데이터 요금이 최대 3천원만 나온다고 함(대신 하루제공량 이상쓰면 느려짐 / 단 통화료 별도 *^^*) 요즘은 자동으로 로밍이 되기땜에 출국전에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에 ‘안심로밍’같은 서비스가 있는지만 체크하면 될 듯.
👍 현지 도착 후 아무것도 안해도 되서 편하지만 가격이 비쌈
👍 돈으로 편안함을 살 수 있음
👍 포켓와이파이 들고다니다가 일행이랑 떨어졌는데 급하게 데이터 써야할 때 쓰기 좋음
2, 현지유심
한국이나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해서 갈아끼우는 방법. 일본 유심은 생각보다 비싸서 한번도 안사용해봄
👍 도착 후 유심을 교체해야 함 (한국유심관리 필수… 잃어버리지 말자)
👍 대신 통화가능한걸로 사면 일본 내에서 통화 가능
3. Esim
실물 유심에 이은 뉴 방법. Qr코드로 심을 인식시키는 방법. 핸드폰에 원래 사용하던 번호의 유심 + 여행용 데이터의 유심이 생김. 유심의 장점에 간편함을 더한 너낌? 원래 폰은 데이터 로밍을 꺼두면 한국에서 연락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 데이터는 현지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사용 가능
👍 여행 급박하게 유심 구매 가능(거의 바로 qr을 쏴줌)
👍 현지가 데이터가 잘안터지면 이심도 잘안터짐..^^
👍 현지유심의 장점 + 초간편함
👍 사용가능한 기종이 있어서 구매전 체크해볼 것
아ㅏㅏㅏㅣㅏ 캄보디아 데이터, 와이파이 잘 안터져서 빡쳐서 써봅니다. 인터넷 빠른 한국 그리워… 와이파이 잘되는 일본숙소 그리워…
오사카 · 2023.05.24좋아요 10 · 댓글 1 · 저장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