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도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 , 마쓰야마현
소녀정히세계여행유튜버를 꿈꾸는 28살 백수✈️
이곳에 여행을 다녀온지는 언 5년 전인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일본의 소도시의 매력에 빠져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마쓰야마’ 라고 하는 여행지가 있길래.
무작정 비행기 티켓을 끊고 다녀온 기억이 있네요.
이 도시은 무척 조용하고 밤에는 거의 고요하고 좋았던 순간들의 기억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일본에서 온천이 오래된 곳도 가보고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네요.
비가 오는 날에도 목조로 된 건물이 꽤 있어서인지 더욱 더 운치가 있었습니다.
대낮에 관광안내소 같은 곳을 들어가서 관광안내를 받을 때의 그 일본인의 친절함은 잊을 수 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단풍잎이 들던 풍경들도 아름다웠고 모든 것이 이뻤습니다.
다시 오겠다고 시덥지 않은 농담을 주고 받던 그 때의 추억.. 을 떠올리며 공유해봅니다..
일본 기타 도시, 마쓰야마 · 2023.05.22좋아요 10 · 댓글 4 · 저장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