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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핀란드 글은 없는 것 같네요! 저는 5월 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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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도란방구석 세계여행 전문가
아직 핀란드 글은 없는 것 같네요! 저는 5월 경에 헬싱키, 스톡홀름 묶어서 약 2주 정도 다녀왔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헬싱키가 뚜벅이 여행하기 정말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니 우선 제가 생각하는 탑 장점 3개만 적고 나머지는 댓글로 문의 주시면 어필하겠습니다🦄 💙핀에어 타시면 스탑오버가 가능해서, 다른 유럽 국가 들렸다 오기 아주 좋아요! 🤎핀에어는 올 여름부터 김해공항 취항 예정이라고 합니다. 1️⃣ 치안이 정말 좋았어요! - 소매치기도 없었고, 늦은 시간에 펍이나 식당들도 문 연 곳이 많아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준급으로 영어를 잘해서 길을 잃어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2️⃣ 무민의 나라, 각종 북유럽 디자인 제품의 천국 - 무민은 너무 유명하니 패스! (무민덕후라면 필수 방문하셔야 하죠 핀란드..😉) 👉 특히 헬싱키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탐페레에는 무민 박물관도 있어요. - 저는 그릇을 좋아해서 마리메꼬, 이딸라, 아라비아 핀란드같은 핀란드 강호의 브랜드들과 여기저기 퍼져있는 빈티지 가게 등등에서 예쁜 그릇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아! 👉아울렛+택스리펀 조합으로 구매하면 진짜 눈돌아가요 (그릇 들고오려고 중간에 캐리어 산 사람...) 3️⃣ 도심에 기차역, 대성당, 스토크만 백화점 등 관광지가 몰려 있어요. - 스탑오버로 2박 3일이면 헬싱키 여유롭게 관광 가능해요! - 저는 마리트에서 시티투어 버스 (홉온홉오프) 48시간권 구매하고 아주..알차게 뽕 뽑았어요! - 일정이 여유있다면 하루는 배를 타고 에스토니아 탈린을, 또 헬싱키의 수오멘리나 요새 방문을 추천드려요!
핀란드, 헬싱키 외 1개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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