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오사카 조폐국 토오리누케 (通り抜け)

profile-image
설련6개월 전 비행기 티켓 구매, 4개월 전 호텔 예약. ISTJ의 철저한 계획형 여행.
오사카 조폐국 토오리누케 (通り抜け) 4월에 가볼만한 벚꽃 명소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토오리누케는 좀 더 특별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개방하지 않는 길인데 매년 4월 중순 경 일주일만 개방되는 조폐국의 벚꽃 길이기 때문입니다. 4월에 오사카 여행을 가실 예정이시라면 일정을 잘 맞춰서 조폐국 토오리누케를 가보시는것을 추천해드려요. 벚꽃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으며, 야타이 (노점상)에서 먹는 음식도 매력적입니다. 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인파에 쏠려다니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어요.
오사카 · 2023.05.15
좋아요 4 · 댓글 2 · 저장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