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이볼이 맛없다고 느껴지는 분들께!
TravelRouge여행하는 장난꾸러기
Highball, 그것은 위스키에 탄산수 및 탄산음료를 섞은 롱 드링크 칵테일입니다.
일본이 원조!는 아니지만 왜인지 일본이 참 잘 소비하고 있는 술 문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 이자카야풍 술집이나 각종 방송 매체의 바이럴로 즐기셨던 한국의 하이볼은 보통 위스키+토닉 워터+탄산수나 위스키+토닉 워터를 주로 넣습니다. 그래서 달고 맛있죠.
특히 얼그레이 하이볼이나 각종 과일 하이볼은 그에 맞는 시럽이나 리큐르를 넣어서 맛을 끌어내고 위스키의 알코올을 덜어주죠!
다만 일본인들은 위스키를 즐기는 방법으로써 Only 탄산수를 섞는다는 점과 한국/일본 간의 다른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알고 하이볼을 즐기실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옛날옛적에 한국에도 유행을 탔던 잭콕(잭 다니엘스+코카콜라) 조합도 하이볼이라고 부를 수도 있답니다!(버번콕)
여행지에서 술은 적당히~ 사진 순서대로 칼피스 사와, 하쿠슈 하이볼,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야마자키 하이볼, AO 하이볼, 토리스 하이볼, 또 하쿠슈입니다! 하이볼은 하쿠슈(백주)강추!
도쿄 · 2023.05.11좋아요 8 · 댓글 9 · 저장 0




